HERBAL MEDICINE
승마갈근탕 효능升麻葛根湯
풍열을 풀어 피부 발진과 두드러기를 다스리는 해기투진 처방
두드러기가 반복되면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면 해결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약을 끊으면 다시 올라오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승마갈근탕은 이처럼 증상을 일시적으로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체내에 울체된 열과 독소를 피부 바깥으로 배출시키는 원인 중심의 피부 발진 약입니다. 특히 급성 팽진이 반복되는 알레르기 두드러기 치료에 활용되며, 항히스타민제만으로 잡히지 않는 재발 패턴에 대한 한의학적 접근으로 임상에서 꾸준히 처방되고 있습니다.
승마갈근탕 핵심 요약
- 핵심 적응증 — 알레르기 두드러기, 피부 발진, 소아 발진성 질환(홍역·수두 초기)
- 주요 약재 — 승마(升麻), 갈근(葛根), 작약(芍藥), 감초(甘草)
- 기대 효과 — 해기투진(解肌透疹) 작용으로 피부 발진 약으로서 울체된 열과 독소를 배출하고, 알레르기 두드러기 치료의 원인을 다스려 재발을 줄이는 방향으로 접근합니다
- 비대면 진료 — 직접 내원이 어려운 경우 비대면 진료를 통해서도 처방받으실 수 있습니다
목차
PRESCRIPTION OVERVIEW
승마갈근탕이란 — 처방의 유래와 의미
승마갈근탕(升麻葛根湯)은 송나라 소아과 의서인 《소아약증직결(小兒藥證直訣)》에 수록된 처방입니다 [1]. 저자 전을(錢乙)은 소아과의 비조(鼻祖)로 불리는 의가로, 어린이의 홍역(마진) 초기에 발진이 원활하게 돋아나도록 돕기 위해 이 처방을 설계했습니다.
처방명을 풀어보면, 승마(升麻)는 ‘위로 올려보낸다’, 갈근(葛根)은 ‘양명경의 기운을 풀어준다’는 뜻입니다. 두 약재가 합쳐져 해기투진(解肌透疹) — 피부의 기(氣)를 풀어 안에 갇힌 사기(邪氣)와 발진을 바깥으로 밀어내는 작용을 합니다. 현대에는 홍역뿐 아니라 알레르기 두드러기 약으로, 다양한 피부발진 치료 처방으로 활용 범위가 넓어졌습니다.
HERBAL COMPOSITION
승마갈근탕 약재 구성
핵심 약재 · MAIN HERB
승마 升麻
미나리아재빗과 승마속의 뿌리줄기로, 신량(辛涼)한 성질을 가집니다. 양명경(陽明經)의 기운을 끌어올려 풍열(風熱)을 발산시키고, 체내에 축적된 열독(熱毒)을 피부 바깥으로 투출하는 핵심 역할을 합니다. 현대 약리 연구에서 승마 추출물이 TNF-α, IL-6 등 염증성 사이토카인을 억제하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3].
보강 약재 · SUPPORT HERB
갈근 葛根
콩과 칡의 뿌리로, 감량(甘涼)한 성질을 가집니다. 승마와 함께 양명경의 기운을 풀어 발진이 원활하게 돋아나도록 돕고, 동시에 진액(津液)을 생성하여 피부 건조를 방지합니다. 진료 경험상 갈근의 비율을 강화하면 열감이 동반된 피부 발진 환자에서 열을 빠르게 식히는 데 유리한 편입니다.
균형 약재 · BALANCE HERB
작약 芍藥
미나리아재빗과 작약의 뿌리로, 산한(酸寒)한 성질입니다. 영혈(營血)을 보양하여 승마·갈근이 발산 작용을 할 때 음혈(陰血)이 손상되지 않도록 보호합니다. 주성분 페오니플로린(paeoniflorin)은 진경·진통 작용이 있어 두드러기에 동반되는 가려움과 피부 자극을 완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2].
조화 약재 · HARMONY HERB
감초 甘草
콩과 감초의 뿌리로, 감평(甘平)한 성질입니다. 나머지 약재들의 작용을 조화시키면서 해독 작용을 보강합니다. 또한 위장을 보호하여 한약 복용 시 소화기 부담을 줄여주는 역할도 합니다.
임상 가감 포인트 — 실제 처방 시 승마갈근탕 기본 4미에 염증과 열독을 조절하는 화피(樺皮)와 금은화(金銀花), 풍사(風邪)를 배출하는 형개(荊芥)와 방풍(防風) 등의 약재를 추가하거나, 이런 약재가 포함된 한약을 병용하면 피부발진 치료 효과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SYMPTOMS
이런 증상에 처방합니다
아래 증상이 반복되거나 항히스타민제만으로 호전이 더딘 경우, 승마갈근탕을 중심으로 한 두드러기 한약 처방을 고려합니다. 피부질환 클리닉에서 체질과 증상 양상을 감별한 후 맞춤 처방이 이루어집니다.
PHARMACOLOGICAL MECHANISM
알레르기 두드러기 한약 — 현대 약리학적 작용 기전
항염증·면역 조절
승마갈근탕(SMGGT) 추출물은 동물 실험에서 피부 조직의 TNF-α, IL-4, IL-13 수치를 유의하게 감소시켰습니다 [2]. 이는 Th2 면역 반응의 과활성을 억제하여 알레르기 염증 반응의 근본 원인에 작용하는 기전입니다. 임상에서 복용을 시작한 뒤 피부 발적과 열감이 점차 줄어드는 경과를 보이는 분들이 많습니다.
비만세포 안정화
두드러기의 직접적 원인인 비만세포(mast cell)에서 히스타민이 과다 분비되는 것을 억제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승마갈근탕은 혈중 IgE 수치를 낮추고, 피부 조직 내 비만세포 침윤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 이 작용이 항히스타민제를 끊었을 때 재발하는 패턴을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해표 투진 — 피부 순환 촉진
승마와 갈근이 피부 표면의 혈류 순환을 개선하여 울체된 열과 독소가 체외로 빠져나가도록 돕습니다. 한의학에서는 이를 ‘투진(透疹)’이라 하며, 발진이 갇혀 있지 않고 원활하게 돋아나 자연스럽게 소퇴하는 과정을 촉진하는 원리입니다.
신호전달 경로 억제
세포 실험에서 승마갈근탕은 피부 각질세포(HaCaT)의 p38 MAPK, STAT1, NF-κB 경로를 억제하고, 비만세포(HMC-1)의 ERK 인산화를 감소시켰습니다 [2]. 이는 염증 신호가 증폭되는 것을 여러 경로에서 동시에 차단하는 다중 타깃 항염 기전으로, 단일 성분 양약과 구별되는 복합 처방의 특성입니다.
COMPARISON
처방 비교 — 인진호탕과의 차이
승마갈근탕과 인진호탕은 모두 두드러기 한약으로 활용되지만, 병리 기전과 적합한 환자 유형이 뚜렷하게 다릅니다. 두드러기의 양상을 감별하여 적합한 처방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구분 | 승마갈근탕 | 인진호탕 |
|---|---|---|
| 핵심 병인 | 풍열울표(風熱鬱表) — 풍열이 피부에 울체 | 습열내온(濕熱內蘊) — 습열이 체내에 축적 |
| 주 증상 | 붉고 가려운 팽진, 열감 동반, 급성 발작 | 진물이 나거나 축축한 발진, 소변 짙음, 입 씀 |
| 작용 방향 | 안에서 바깥으로 발산(升散) | 위에서 아래로 배출(淸利) |
| 피부 상태 | 건조한 경향, 발적 위주 | 축축하거나 진물, 탁한 느낌 |
| 설태(舌苔) | 얇고 희거나 약간 노란 설태 | 두껍고 누런 끈적한 설태 |
| 쉬운 구별법 | 피부가 붉고 마르며 올라왔다 빠졌다 반복 | 피부가 축축하고 소변이 진하며 입이 쓰다 |
CONDITIONS
승마갈근탕 적응 질환
| 질환 | 주요 증상 | 활용 포인트 |
|---|---|---|
| 알레르기 두드러기 | 음식·약물·접촉물질에 의한 급성 팽진, 가려움, 발적 | 풍열울표 패턴에 가장 적합. 항히스타민제 병용 가능 |
| 콜린성 두드러기 | 운동·발한·체온 상승 시 좁쌀 크기 팽진 다발 | 체내 열이 원활히 빠져나가지 못하는 울체 구조에 활용. 가감 필요 |
| 약진(藥疹)·피부 발진 | 약물 복용 후 갑작스러운 피부 발진, 홍반 | 피부 발진 한약으로서 독소 배출 촉진 목적 |
| 소아 발진성 질환 | 홍역·수두 초기 발진이 원활하지 않을 때 | 원래 적응증. 소아 용량 조절 후 처방 |
| 한랭 두드러기 | 한냉 자극 후 피부 팽진, 발적 | 이차적 열 반응 동반 시 활용 가능. 단독보다 가감 또는 온성 처방 병용 |
습진·피부염처럼 만성적 경과를 보이는 피부 질환에는 온청음이나 소풍산 등 다른 계열의 처방이 더 적합한 경우가 있으므로, 진료를 통해 감별 후 처방을 결정합니다.

PRESCRIPTION FORM
승마갈근탕 처방 형태
개인 체질 맞춤 탕전
승마갈근탕은 맞춤 탕약으로 처방됩니다. 기본 4미(승마·갈근·작약·감초)에 환자의 체질과 증상 양상에 따라 화피, 금은화, 형개, 방풍 등을 가감하여 조제합니다. 개별 파우치로 포장되어 상온 보관이 가능하고, 1일 2~3회 식간 또는 식후에 복용합니다. 급성 두드러기의 경우 증상이 올라올 때 바로 복용하면 반응이 빠른 편입니다.
PATIENT CASES
이런 분들에게 처방합니다
아래 유형에 해당한다면 두드러기 한의원에서 체질 감별 후 승마갈근탕을 중심으로 한 맞춤 처방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반복되는 급성 알레르기 두드러기
특정 음식이나 환경 요인에 노출되면 수시간 내에 붉은 팽진이 올라오고, 강한 가려움과 열감이 동반되는 유형입니다.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면 일시적으로 가라앉지만, 약을 끊거나 다시 원인 물질에 접촉하면 같은 패턴으로 재발합니다. 이런 유형에는 승마갈근탕 맞춤 탕약으로 풍열을 발산시키면서, 체내 면역 반응의 과민성을 조절하는 방향으로 접근합니다. 복용을 시작한 뒤 팽진의 발생 빈도와 지속 시간이 점차 줄어드는 경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원인 불명의 갑작스러운 피부 발진
뚜렷한 원인 없이 몸통이나 팔다리에 붉은 발진이 갑자기 올라오는 유형입니다. 피부과 검사에서 특별한 이상이 나오지 않고, 양약으로 잠시 가라앉았다가 수일 내에 다시 올라오는 패턴이 반복됩니다. 한의학에서는 체내에 울체된 풍열(風熱)이 피부로 발현되는 것으로 보고, 승마갈근탕으로 표(表)를 열어 울체를 풀어주는 접근을 합니다. 피부 발진 한약으로서 발진이 자연스럽게 소퇴하면서 재발 간격이 넓어지는 경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약물·음식에 의한 알레르기 피부 반응
특정 약물 복용 후 또는 해산물·견과류 등 특정 음식 섭취 후 전신에 발진이 올라오는 유형입니다. 급성기에는 항히스타민제로 증상을 잡으면서, 동시에 승마갈근탕으로 체내에 남아 있는 독소를 배출하는 알레르기 두드러기 치료를 병행합니다. 특히 약진(藥疹)의 경우 원인 약물을 중단한 후에도 발진이 지속될 수 있는데, 이때 해기투진 작용이 잔여 독소의 배출을 앞당기는 데 도움이 됩니다.
COMPANION PRESCRIPTIONS
함께 처방하는 한약
승마갈근탕 단독으로도 효과적인 경우가 있지만, 두드러기의 양상과 동반 증상에 따라 아래 처방을 함께 활용하면 치료 범위를 넓힐 수 있습니다.
황련해독탕
피부 발진과 함께 강한 열감, 발적, 화끈거림이 동반될 때 병용합니다. 황련해독탕이 혈열(血熱)을 식혀주면서 승마갈근탕의 투진 작용과 시너지를 내어, 발진이 빠르게 소퇴하면서 열감도 함께 잡히는 경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십미패독탕
두드러기에 화농성 염증이 겹치거나, 피부 발진이 붓고 단단해지는 양상이 있을 때 함께 처방합니다. 십미패독탕의 해독·소종 작용이 피부 염증의 확산을 억제하고, 승마갈근탕이 울체된 열을 배출하여 상호 보완적으로 작용합니다.
소풍산
두드러기에 극심한 가려움증이 동반되어 긁기를 멈추기 어려운 경우, 소풍산을 합방하여 맞춤 탕약으로 처방하기도 합니다. 소풍산의 거풍(祛風)·지양(止痒) 작용이 가려움을 직접 줄여주면서, 승마갈근탕의 투진 작용과 합쳐져 피부 증상 전반을 다스립니다.
LIFESTYLE TIPS
승마갈근탕 복용 중 생활 관리
알레르기 두드러기 약을 복용하는 동안 아래 생활 습관을 함께 지키면 치료 경과에 도움이 됩니다.
음식 관리 — 두드러기가 활발한 시기에는 맵고 기름진 음식, 술, 해산물(새우·게·조개류), 인스턴트 식품을 가급적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이들은 체내 열과 습을 증가시켜 피부 반응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반면 녹두, 율무, 배, 오이 등 청열(淸熱) 성질의 식품은 체내 열을 식히는 데 보조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피부 자극 최소화 — 뜨거운 물로 샤워하거나 때를 밀면 피부 장벽이 손상되어 두드러기가 악화될 수 있습니다. 미지근한 물로 짧게 샤워하고, 순한 세정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옷은 면 소재를 선택하여 피부 마찰을 줄이세요.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 — 수면 부족과 과도한 스트레스는 면역 체계의 균형을 무너뜨려 두드러기를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수면 시간을 유지하고, 과로를 피하는 것이 피부발진 치료 과정에서 중요합니다.
운동 시 주의 — 콜린성 두드러기 경향이 있는 분은 급격한 체온 상승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강도 운동보다 가벼운 산책이나 스트레칭으로 시작하고, 운동 전후 충분히 수분을 섭취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양약(항히스타민제나 스테로이드 연고)과 같이 써도 되나요?
네, 병행 복용이 가능합니다. 급성기에 가려움이 심할 때는 항히스타민제로 증상을 빠르게 잡으면서, 승마갈근탕으로 체내 울체된 열과 독소를 배출하는 원인 치료를 동시에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테로이드 외용제도 단기간 국소 사용은 문제가 되지 않으며, 알레르기 두드러기 약인 승마갈근탕과 상호 작용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위장 부담을 줄이기 위해 양약과 한약의 복용 시간을 1~2시간 간격으로 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현재 복용 중인 양약이 있다면 진료 시 말씀해 주세요.
어린아이가 먹어도 안전한가요?
승마갈근탕은 원래 소아과 의서에서 유래한 처방으로, 어린이의 홍역이나 수두 초기 발진에 널리 사용되어 온 비교적 순한 구성입니다. 소아의 급성 두드러기 한약이나 열성 피부 발진 약으로도 체중과 연령에 맞게 용량을 조절하면 복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영유아의 경우 반드시 한의사의 진료를 거쳐 적합한 처방인지 판단한 후 복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어떤 체질에 맞는 처방인가요?
대표적인 알레르기 두드러기 한약인 승마갈근탕은 풍열(風熱)이 피부에 울체되어 발진이 제대로 빠지지 않는 상태에 적합한 처방입니다. 체질적으로는 열이 많고 피부가 쉽게 붉어지는 분, 스트레스나 피로 시 피부 반응이 바로 나타나는 분에게 잘 맞는 편입니다. 반면 평소 몸이 차고 소화기가 약한 분에게는 단독 처방보다 온성(溫性) 약재를 가미하거나 다른 처방을 병용하는 것이 적합합니다. 피부질환 클리닉에서 체질 감별 후 맞춤 처방을 안내드립니다.
한사랑한의원은 어디서 방문하기 편한가요?
한사랑한의원은 구로디지털단지역과 대림역 사이에 위치하며, 두 역 모두에서 도보 7분 거리입니다. 2호선(신도림·신림·신대방), 7호선(대림·남구로·금천), 1호선(구로·독산·신길)에서 환승이 편리하여, 대림동은 물론 구로, 금천, 독산, 신림, 신대방, 신길, 동작구, 강서구, 양천구(목동), 마포, 용산 등 서울 서남권 전역에서 접근이 수월합니다.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 비대면 진료로도 두드러기 한의원 진료와 처방이 가능합니다.
한사랑한의원 블로그에서 더 읽어보기
두드러기 치료와 승마갈근탕에 대해 원장이 블로그에 정리한 글을 함께 참고해 보세요.
개인별 상태와 병력에 따라 처방 접근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상담 후 적절한 진료 계획을 설명드립니다.
REFERENCES
참고 문헌
- 전을(錢乙). 소아약증직결(小兒藥證直訣). 宋.
- Kang S et al. Seungmagalgeun-Tang, a Traditional Herbal Formula, Alleviates Skin Inflammation and Depression-Like Behavior in Atopic Dermatitis Mice under Sleep Deprivation Conditions. Evid Based Complement Alternat Med. 2022;2022:7568016. PubMed
- Guo YQ et al. Traditional uses, phytochemistry, pharmacology, quality control and clinical studies of Cimicifugae Rhizoma: a comprehensive review. Chin Med. 2024;19(1):68. Pub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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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선(신도림·신림·신대방) · 7호선(대림·남구로·금천) · 1호선(구로·독산·신길) 환승 편리
※ 본 콘텐츠는 건강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질환의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치료 효과는 개인별 체질과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반드시 한의사의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