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BAL MEDICINE
진해고 효능鎭咳膏
폐와 기관지를 보호하는 워터젤리 형태의 기침 한약
수업 시간에 갑자기 기침이 터져 나와 교실 밖으로 나가야 했던 적, 조용한 사무실에서 콜록콜록 기침 소리가 멈추지 않아 주변 눈치가 보였던 적이 있으신가요. 기침은 그 자체로 고통스럽기도 하지만, 일상의 집중력을 흐트러뜨리고 사회생활에서의 불편함까지 더해져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립니다. 특히 감기가 나은 뒤에도 마른기침이 한 달 넘게 이어지거나, 환절기마다 반복되는 기침 때문에 기침에 좋은 약을 찾게 되는 분들이 많습니다.
진해고는 이러한 만성 기침과 기관지 약화에 대응하기 위해 구성된 한약 처방입니다. 홍시, 배, 늙은호박, 대추 등 폐를 윤택하게 하는 약재들을 배합하여 건조해진 기관지 점막을 보호하고, 기침 반사를 진정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맛이 좋은 워터젤리 형태로 만들어져 쓴 약을 꺼리는 어린이나 노인 분들도 부담 없이 복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진해고 핵심 요약
- 핵심 적응증 — 마른기침, 만성 기침·가래, 기관지 약화, 환절기 반복 감기
- 주요 약재 — 홍시, 배, 늙은호박, 대추, 천문동, 자완, 패모, 오미자, 행인, 상백피
- 기대 효과 — 기관지 점막 보호, 기침 진정, 가래 배출 촉진, 폐 기능 강화
- 비대면 진료 — 내원이 어려운 경우 비대면 진료로도 처방받으실 수 있습니다
목차
ABOUT JINHAEGO
진해고란 — 처방의 유래와 의미
진해고(鎭咳膏)는 이름 그대로 ‘기침을 진정시키는 고(膏)’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진(鎭)’은 진정시키다, ‘해(咳)’는 기침, ‘고(膏)’는 고약이나 엿 형태의 농축 제제를 의미합니다. 전통적으로 폐를 윤택하게 하고 기관지를 보호하는 약재들을 오래 달여 농축한 형태로 만들어, 기침이 오래 지속되거나 가래가 잘 나오지 않는 환자에게 처방해 왔습니다.
한의학에서 기침은 단순한 증상이 아니라 폐(肺)의 선발(宣發)·숙강(肅降) 기능이 실조된 결과로 봅니다. 외부 사기(邪氣)가 폐를 침범하거나, 폐의 진액(津液)이 부족해지면 기관지가 건조해지면서 기침이 발생합니다. 진해고는 이처럼 폐의 음액(陰液)이 부족하여 생기는 건조한 기침에 특히 효과적인 처방입니다. 폐영양제를 찾는 분들에게 폐와 기관지를 근본적으로 보강하는 한약으로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HERBAL COMPOSITION
진해고 약재 구성
진해고는 호흡기 한약 중에서도 특히 많은 약재가 배합된 복합 처방입니다. 홍시, 배, 늙은호박, 대추 등 식품에 가까운 약재들이 기본이 되고, 여기에 전문적인 지해(止咳)·거담(祛痰) 약재들이 더해져 맛과 효과를 동시에 잡은 것이 특징입니다.
폐 진액 보충
천문동(天門冬)
폐의 음액을 보충하여 건조한 기관지를 윤택하게 합니다. 마른기침이 오래 지속될 때 핵심적으로 활용되는 약재입니다.
거담
자완(紫菀)
폐기를 내리고 가래를 삭이는 대표적인 거담 약재로, 묽은 가래든 끈적한 가래든 폭넓게 대응합니다.
청열 거담
패모(貝母)
열을 식히면서 가래를 삭이는 약재로, 특히 마른기침에 동반되는 소량의 끈적한 가래에 효과적입니다.
온폐 지해
관동화(款冬花)
폐를 따뜻하게 하면서 기침을 멈추게 합니다. 찬 공기에 노출되었을 때 악화되는 기침에 도움이 됩니다.
수렴 지해
오미자(五味子)
폐의 기운을 수렴하여 기침을 멈추게 합니다. 오래된 기침으로 폐기가 흩어진 상태를 거두어 들이는 역할을 합니다.
강기 평천
행인(杏仁)
폐기를 내리는 작용으로 기침 반사를 진정시킵니다. 기침에 좋은 약재 중 가장 대표적인 지해 약재입니다.
청폐열
상백피(桑白皮)
폐열을 내리면서 천식성 기침에도 활용됩니다. 기침과 함께 얼굴이 붉어지거나 열감이 있을 때 효과적입니다.
화담 산결
과루인(栝樓仁)
가슴에 맺힌 담(痰)을 풀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가슴이 답답하면서 가래가 끓는 증상에 도움이 됩니다.
건비 이습
복령(茯苓)
비위를 건강하게 하여 체내 습담(濕痰) 생성을 줄입니다. 담의 근본 원인인 비위 기능 약화를 보강합니다.
강기 소담
소자(蘇子)
기를 내리면서 가래를 삭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가래가 많아 숨이 가쁜 증상에 특히 유용합니다.
윤폐 지해
백부근(百部根)
폐를 윤택하게 하면서 기침을 멈추게 하는 약재로, 만성 기침에 특히 자주 쓰입니다.
보폐신
호두(胡桃)
폐와 신장을 동시에 보하여 기침의 근본 원인을 다스립니다. 허약 체질의 만성 기침에 효과적입니다.
이 외에도 은행(銀杏)은 폐기를 수렴하여 천식과 가래를 줄여주고, 천화분(天花粉)은 진액을 생성하여 건조한 기관지를 촉촉하게 유지시킵니다. 임상에서 관동화의 비율을 조금 높여 처방하면 특히 찬바람에 기침이 심해지는 환자에게 반응이 빠른 편입니다.
특히 홍시, 배, 늙은호박, 대추는 맛을 좋게 할 뿐 아니라, 각각 폐열 제거·진액 보충·비위 보강·기혈 보충이라는 고유의 약리 작용을 담당합니다. 이러한 식약겸용(食藥兼用) 약재 덕분에 진해고는 한약 특유의 쓴맛이 거의 없고, 어린이 기침약으로도 거부감 없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
SYMPTOMS
이런 증상에 처방합니다
아래와 같은 증상이 반복되거나 지속된다면 진해고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호흡기질환 클리닉에서 다양한 기관지·폐 관련 증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HARMACOLOGICAL MECHANISM
현대 약리학적 작용 기전
진해고에 포함된 약재들은 현대 약리학적 연구에서도 다양한 기전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기관지 점막 보호 및 진액 보충
천문동, 천화분, 배 등의 약재는 기관지 점막의 점액 분비를 촉진하고 상피세포를 보호합니다. 건조해진 기도 점막이 회복되면 외부 자극에 대한 민감도가 낮아지면서 마른기침이 줄어듭니다. 실제 복용 2~3주차부터 “목이 덜 건조해졌다”는 피드백을 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거담 및 가래 배출 촉진
자완, 패모, 과루인, 소자 등은 기관지 분비물의 점도를 낮추고 섬모 운동을 활성화하여 가래 배출을 돕습니다. 끈적하게 달라붙어 잘 나오지 않던 가래가 묽어지면서 자연스럽게 배출됩니다.
항염증 및 면역 조절
상백피, 행인, 관동화 등은 기도의 만성 염증 반응을 억제하고, 복령과 대추는 비위 기능을 강화하여 전반적인 면역력 향상에 기여합니다. 환절기마다 감기에 걸리던 아이들이 진해고를 꾸준히 복용한 뒤 감기 빈도가 눈에 띄게 줄었다는 임상 경험이 적지 않습니다.
APPLICABLE CONDITIONS
적응 질환
진해고는 다음과 같은 질환이나 상태에서 처방됩니다. 단독 처방 또는 증상에 따라 다른 한약과 병용하여 사용합니다.
| 질환/상태 | 진해고의 역할 | 비고 |
|---|---|---|
| 만성 기침·가래 | 기관지 점막 보호, 가래 배출 촉진 | 감기 후 잔기침 포함 |
| 마른기침(건해) | 폐 진액 보충, 기침 반사 진정 | 주요 적응증 |
| 반복 감기 (소아·성인) | 폐·기관지 면역력 강화 | 예방적 복용 가능 |
| 미세먼지·흡연으로 인한 기관지 자극 | 기도 염증 억제, 점막 보호 | 청폐탕 병용 고려 |
| 알레르기성 기침 | 기도 과민 반응 완화 | 비염 동반 시 형개연교탕 병용 |
| 노인성 만성 기침 | 폐기(肺氣) 보충, 기관지 윤택 | 체력 저하 동반 시 효과적 |

PRESCRIPTION FORM
처방 형태
진해고는 워터젤리 형태의 스틱 포장으로 처방됩니다. 맛이 좋고 복용이 간편하여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진해고 워터젤리
1스틱당 10g으로, 하루 3~4포씩 복용합니다. 달콤하고 부드러운 젤리 식감으로 한약 특유의 쓴맛이 거의 없어, 쓴 약을 꺼리는 분들이 부담 없이 복용할 수 있습니다. 개별 포장이라 휴대가 편리하고, 냉장 보관 시 더욱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 기침약으로 처방할 때 아이들이 간식처럼 잘 먹는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PATIENT CASES
이런 분들에게 처방합니다
유형 1 — 10대 청소년, 어릴 때부터 기침 감기가 반복되는 경우
어릴 때부터 기침 감기에 자주 걸려 수업 중에도 기침이 멈추지 않아 집중하기 어려웠던 청소년입니다. 감기약을 먹으면 일시적으로 나아지지만, 한두 달 지나면 또다시 기침이 시작되는 패턴이 반복되었습니다. 진해고를 꾸준히 복용하면서 기관지 점막이 강화되어, 기침 감기에 걸리는 횟수 자체가 줄어드는 경과를 보였습니다. 맛이 좋아 복용 거부감 없이 잘 먹었다는 점도 치료 지속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유형 2 — 7세 여아, 환절기마다 목감기가 반복되는 경우
환절기만 되면 목감기에 걸리는 7세 여자아이입니다. 특히 목이 아프고 기침이 나오는 증상이 주로 나타났고, 소아과 처방 후에도 잔기침이 2~3주씩 이어지곤 했습니다. 진해고를 환절기 전부터 미리 복용하기 시작하면서 기침·가래가 생기는 횟수가 많이 줄었습니다. 워터젤리 형태여서 아이가 간식처럼 잘 먹어 보호자 분도 만족하셨습니다.
유형 3 — 40대 남성, 흡연과 미세먼지로 목이 항상 칼칼한 경우
장기간 흡연으로 목이 항상 칼칼하고, 환절기만 되면 목감기에 자주 걸리는 40대 남성분입니다. 미세먼지가 심해지는 봄·가을에는 증상이 더욱 악화되어 기침에 좋은 약을 찾다가 내원하셨습니다. 진해고 복용과 함께 금연 노력을 병행하면서 기관지 상태가 점진적으로 개선되었습니다. 흡연으로 손상된 기관지 점막을 회복하는 데는 시간이 걸리지만, 꾸준한 복용이 중요하다고 안내드렸습니다.
COMPANION PRESCRIPTIONS
함께 처방하는 한약
환자의 체질과 증상에 따라 아래 처방을 병용하면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실제 병용 여부는 한의사의 진료를 통해 결정합니다.
청폐탕
폐영양제와 기침에 좋은 약을 함께 찾는 분들에게 청폐탕과 진해고를 병용 처방합니다. 청폐탕은 폐열(肺熱)을 식히고 염증을 줄이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고, 진해고는 건조한 기관지를 윤택하게 보호합니다. 두 처방을 함께 복용하면 폐의 열을 내리면서 동시에 진액을 보충하여 기침·가래 개선에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형개연교탕
코에서 목 뒤로 넘어가는 후비루 증상 때문에 기침이 유발되는 경우에는 형개연교탕을 진해고와 함께 처방합니다. 형개연교탕이 축농증·비염 등 코 쪽 염증을 치료하면서, 진해고가 자극받은 기관지를 보호하여 후비루로 인한 기침을 이중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맥문동탕
진액이 심하게 부족하여 마른기침이 특히 심하고 목이 자꾸 마르는 경우에는 맥문동탕을 함께 처방해드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맥문동탕이 위장과 폐의 진액을 집중적으로 보충하고, 진해고가 기관지 전체를 윤택하게 보호하여 건조성 기침에 효과적인 조합이 됩니다.
COMPARISON
양약 vs 한약 — 기침 치료 접근법 비교
기침 치료에 있어 양약과 한약은 접근 방식이 다릅니다. 어떤 치료가 절대적으로 우월하다기보다, 기침의 원인과 지속 기간에 따라 적합한 치료법이 달라집니다.
| 구분 | 양약 (진해거담제) | 한약 (진해고) |
|---|---|---|
| 작용 방식 | 중추신경 기침 반사 억제 또는 가래 점도 저하 | 기관지 점막 보호·진액 보충·폐 기능 강화 |
| 효과 발현 | 복용 후 30분~1시간 내 빠른 증상 완화 | 1~2주차부터 점진적 개선 |
| 적합한 기침 | 급성기 기침, 일시적 증상 억제가 필요할 때 | 3주 이상 만성 기침, 반복 기침, 기관지 약화 |
| 근본 원인 접근 | 증상 억제 중심 | 폐·기관지 기능 회복 중심 |
| 장기 복용 | 장기 복용 시 내성·부작용 우려 | 체질에 맞으면 장기 복용 가능 |
| 소아 복용 | 연령 제한·용량 주의 필요 | 워터젤리 형태로 소아 복용 용이 |
급성 감기로 기침이 심할 때는 양약 진해거담제로 빠르게 증상을 조절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하지만 감기가 나은 뒤에도 기침이 3주 이상 이어지거나, 환절기마다 기침이 반복된다면 기관지 자체를 강화하는 접근이 필요합니다. 진해고는 이런 경우에 양약으로 해결되지 않는 근본적인 기관지 약화를 개선하는 역할을 합니다. 필요에 따라 양약과 한약을 병행하는 것도 가능하므로, 진료 시 현재 복용 중인 약이 있다면 반드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마른기침은 왜 생기는 걸까요?
마른기침은 기관지 점막이 건조해지면서 발생합니다. 감기 후 기관지 염증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거나, 건조한 실내 환경, 미세먼지, 흡연 등으로 기도 점막이 손상되면 작은 자극에도 기침 반사가 일어납니다. 한의학에서는 폐의 진액(津液)이 부족해진 상태, 즉 폐음허(肺陰虛)로 보며, 진해고는 이 부족한 진액을 보충하여 기관지를 윤택하게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아이도 먹을 수 있나요?
네, 진해고는 어린이 기침약으로도 많이 처방됩니다. 워터젤리 형태로 맛이 좋아 아이들이 간식처럼 잘 복용합니다. 소아의 경우 체중과 연령에 맞게 복용량을 조절하여 처방하며, 일반적으로 만 3세 이상부터 복용이 가능합니다. 감기에 자주 걸리는 아이들에게 환절기 전부터 미리 복용시키면 기관지를 강화하여 감기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진해고와 소청룡탕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두 처방 모두 기침에 사용되지만 적응 증상이 다릅니다. 소청룡탕은 맑고 묽은 콧물이 줄줄 나오면서 재채기가 동반되는 수양성(水樣性) 기침, 즉 찬 기운으로 인한 기침에 주로 처방합니다. 반면 진해고는 기관지가 건조해져서 생기는 마른기침이나 가래가 잘 안 나오는 만성 기침에 적합합니다. 콧물이 많고 재채기가 심하면 소청룡탕, 목이 건조하고 마른기침이 지속되면 진해고가 더 맞는 처방입니다.
진해고는 얼마나 복용해야 효과를 느낄 수 있나요?
개인차가 있지만, 대체로 1~2주차부터 목의 건조감이 줄고 기침 횟수가 감소하기 시작합니다. 만성 기침의 경우 4~8주 정도 꾸준히 복용하면 기관지 점막이 회복되면서 보다 안정적인 개선을 경험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환절기 반복 감기 예방 목적이라면 환절기 시작 2~4주 전부터 미리 복용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한사랑한의원은 어디서 방문하기 편한가요?
한사랑한의원은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에 위치하며, 구로디지털단지역 4번출구에서 도보 5분, 대림역 11번출구에서 도보 7분 거리입니다. 2호선을 이용하시면 신도림, 신림, 신대방에서, 7호선은 대림, 남구로, 금천에서, 1호선은 구로, 독산, 신길에서 환승 한 번으로 편리하게 오실 수 있습니다. 동작구, 강서구, 양천구(목동), 마포, 용산 방면에서도 접근이 수월합니다. 직접 내원이 어려운 경우에는 비대면 진료를 통해 진해고를 처방받으실 수 있으니, 상담/예약 페이지에서 편한 방법을 선택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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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이 오래 가서 고민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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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디지털로 54길 3, 2층 (구로디지털단지역 4번출구 · 대림역 11번출구 도보 7분) · 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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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건강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질환의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치료 효과는 개인별 체질과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반드시 한의사의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