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BAL MEDICINE
당귀육황탕 효능當歸六黃湯
음이 부족해 허열이 떠서 잠잘 때 식은땀이 흐르는 도한증에 쓰는 한약
여름밤이 길어지는 시기가 되면, 잠든 지 한두 시간 만에 베개와 속옷이 축축하게 젖어 깨는 분들이 늘어납니다. 당귀육황탕은 바로 이렇게 잠들고 한두 시간 뒤 속옷이 젖을 만큼 식은땀이 흐르다가 깨고 나면 땀이 멎는 분, 즉 도한증에 쓰이는 대표 한약입니다. 잠잘 때 식은땀이 반복되는데 낮에는 멀쩡하다면 단순한 더위가 아니라 몸 안의 균형 문제일 수 있습니다.
특히 식은땀과 함께 얼굴이 달아오르고 입이 마르며 가슴이 답답한 증상이 같이 나타난다면, 한의학에서는 음(陰)이 부족해 허열이 위로 뜨는 상태로 봅니다. 당귀육황탕은 이 상태를 자음(滋陰)과 청열(淸熱)로 함께 다스리는 처방입니다.
당귀육황탕 핵심 요약
- 핵심 적응증 — 당귀육황탕은 음이 부족해 허열이 뜨면서 잠잘 때 식은땀이 흐르는 도한증에 쓰이는 자음청열 처방입니다.
- 주요 약재 — 당귀육황탕은 혈·음을 채우는 당귀·생지황·숙지황에 열을 식히는 황련·황금·황백, 땀을 거두는 황기가 더해진 일곱 약재로 구성됩니다.
- 기대 효과 — 당귀육황탕은 마른 음을 보충하고 떠오른 허열을 가라앉혀 야간에 새어 나가는 식은땀과 열감·입마름을 단계적으로 다스립니다.
- 진료 안내 — 비대면 진료로 상담 후 한약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목차
WHAT IS IT
당귀육황탕이란 — 처방의 유래와 의미
당귀육황탕은 금원시대 의가 이동원(李東垣)이 《난실비장(蘭室秘藏)》에 수록한 처방으로, 이동원은 이 처방을 “도한을 다스리는 성약(聖藥)”이라 칭했습니다[1]. 잠잘 때 식은땀, 즉 도한증을 치료하는 고전 대표 처방으로 오랜 기간 활용되어 왔습니다.
처방 이름의 ‘육황(六黃)’은 당귀를 제외한 여섯 약재의 이름에 모두 누를 황(黃) 자가 들어간 데서 비롯된 것으로, 외우기 쉽도록 붙여진 별칭입니다. 한의학에서는 잠잘 때 땀이 나는 도한을 음(陰)이 부족해 속에 허열이 생기고, 그 열이 잠든 사이 체액을 피부 밖으로 밀어내는 상태로 설명합니다. 당귀육황탕은 마른 음을 채우는 자음, 떠오른 허열을 식히는 청열, 피부 표면을 단속해 땀을 거두는 고표(固表)를 한 처방 안에 모두 담은 점이 특징입니다.
COMPOSITION
당귀육황탕 약재 구성과 주요 성분
당귀육황탕을 이루는 성분 약재는 혈과 음을 채우는 당귀·생지황·숙지황, 속의 열을 식히는 황련·황금·황백, 그리고 표면을 지켜 땀을 거두는 황기까지 모두 일곱 가지입니다. 차가운 성질의 약재가 다수인 처방에 따뜻한 황기가 들어간 점이 이 처방의 묘미로, 음과 혈을 보하면서도 양기와 표를 함께 지키도록 짜여 있습니다. 진료 경험상 열감과 번열이 특히 두드러질 때는 황련·황백의 비중을 높여 배합하면 밤사이 발한이 잦아드는 편입니다.
핵심 약재 · MAIN HERB — 보혈
당귀 當歸
혈을 보충하고 순환시키는 약재로, 음허로 마른 혈을 채워 처방 전체의 바탕을 만듭니다. 당귀가 빠지면 청열 약재만 남아 자칫 몸을 차게 할 수 있어, 보혈의 중심 역할을 합니다.
핵심 약재 · MAIN HERB — 자음청열
생지황 生地黃
음을 보하면서 혈의 열을 식히는 약재입니다. 잠든 사이 떠오르는 허열을 진정시키고 마른 진액을 보충해, 도한증의 핵심 병기인 음허내열을 직접 겨냥합니다.
핵심 약재 · MAIN HERB — 자음보혈
숙지황 熟地黃
신음(腎陰)을 깊이 보하는 약재로, 음허의 뿌리를 채웁니다. 생지황이 표면의 열을 식힌다면 숙지황은 바탕이 되는 음 자체를 보강해, 반복되는 도한을 근본에서 다스리도록 돕습니다.
보강 약재 · SUPPORT HERB — 청열사화
황련 黃連
심(心)의 화를 식히는 대표 약재입니다. 가슴이 답답하고 잠이 얕으며 번열이 동반될 때 떠오른 열을 끌어내려, 식은땀과 함께 나타나는 상열 증상을 가라앉힙니다.
보강 약재 · SUPPORT HERB — 청열사화
황금 黃芩
상초(上焦)의 열을 식히는 약재로, 폐와 가슴 부위의 열감을 다스립니다. 황련·황백과 함께 삼초(三焦)에 흩어진 허열을 위·중간·아래로 나누어 식히는 역할을 합니다.
보강 약재 · SUPPORT HERB — 청열조습
황백 黃柏
하초(下焦)의 열을 식히고 습을 말리는 약재입니다. 손발이 화끈거리고 아래쪽으로 열감이 몰릴 때 활용되며, 음허화왕에서 아래로 뻗치는 허열을 가라앉힙니다.
조화 약재 · HARMONY HERB — 고표지한
황기 黃芪
기를 보하고 피부 표면(衛表)을 단속해 땀을 거두는 약재입니다. 차가운 약재들 사이에서 양기와 표를 지켜 균형을 맞추며, 밖으로 새어 나가는 땀을 직접 막는 마무리 역할을 합니다.
SYMPTOMS
이런 증상에 처방합니다
당귀육황탕은 단순히 땀이 많은 것이 아니라, 식은땀에 열감·입마름·가슴 답답함이 함께 나타나는 음허화왕 패턴에 중심적으로 쓰입니다. 한사랑한의원에서는 체질 한약 가운데 땀이 많은 체질을 다스리는 대표 처방으로 활용합니다.
잠들면 땀이 나다가 깨면 멎는 양상, 오후나 밤에 손발이 달아오르는 느낌, 자고 일어나도 개운하지 않은 수면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전형적입니다. 같은 식은땀이라도 이러한 열 증상이 분명한지 여부가 당귀육황탕을 선택하는 핵심 기준이며, 도한증 한의원을 찾을 때 이 점을 함께 살피면 처방 선택이 한결 분명해집니다.
PHARMACOLOGY
당귀육황탕 현대 약리학적 작용 기전
당귀육황탕은 도한증을 비롯해 갱년기 안면홍조·야간 발한, 암 환자의 수면 중 발한 등 음허내열 기전을 공유하는 증상을 대상으로 임상 연구가 보고되어 있습니다[2][3]. 처방 단위 연구와 약재별 약리를 함께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발한 조절 — 야간 식은땀 감소
유방암 환자의 안면홍조·야간 발한을 대상으로 한 무작위 대조 연구와 말기암 환자의 수면 중 발한 임상 연구에서 발한 빈도와 정도가 줄었다는 결과가 보고되었습니다[2][3]. 실제로 복용 2~3주차에 자다가 옷을 갈아입을 정도였던 식은땀의 횟수가 줄었다는 피드백이 있는 편입니다.
항염·청열 작용 — 황련·황금·황백
황련·황백의 베르베린(berberine), 황금의 바이칼린(baicalin)은 항염증·해열과 관련된 약리 작용이 다수 보고된 성분입니다. 한의학에서 말하는 ‘삼초의 허열을 식힌다’는 청열 작용이 이러한 성분들의 약리와 연결됩니다.
자음·보혈 — 당귀·지황 계열
당귀의 페룰산(ferulic acid)과 지황의 카탈폴(catalpol) 등은 혈류·체액 조절, 혈액 성분 개선과 관련된 연구가 보고되어 있습니다. 마른 음과 혈을 채워 허열이 떠오르는 바탕 자체를 보강하는 자음 작용에 해당합니다.
면역·표면 방어 조절 — 황기
황기의 아스트라갈로사이드(astragaloside) 등은 면역 조절과 관련된 약리 연구가 폭넓게 보고된 성분입니다. 일본 캄포 연구에서도 당귀육황탕의 형성 원리와 임상 적응증이 정리된 바 있으며, 표면을 단속해 땀을 거두는 고표 작용과 맞물립니다[4].
COMPARISON
처방 비교 — 옥병풍산과의 차이
당귀육황탕과 옥병풍산은 모두 땀 문제에 쓰이지만, 땀이 나는 시점과 원인 체질이 정반대입니다. 잠잘 때 나는 도한이라면 당귀육황탕, 낮에 조금만 움직여도 나는 자한이라면 옥병풍산 쪽으로 갈립니다.
| 구분 | 당귀육황탕 | 옥병풍산 |
|---|---|---|
| 땀 나는 시점 | 잠잘 때(도한) — 깨면 멎음 | 낮·활동 시(자한) — 조금만 움직여도 |
| 핵심 병인 | 음허화왕 — 음 부족, 허열 상승 | 표허 — 위기(衛氣) 약화, 표면 방어 부족 |
| 동반 증상 | 열감·입마름·가슴 답답·얕은 잠 | 감기 잦음·기운 없음·바람에 민감 |
| 치료 방향 | 자음 + 청열 + 고표 | 익기 + 고표(표면 방어 강화) |
| 쉬운 구별법 | “잘 때 땀 + 몸에 열이 뜬다” | “땀 많은데 감기를 달고 산다” |
INDICATIONS
적응 질환과 활용
당귀육황탕은 음이 마르고 허열이 떠서 밤사이 땀이 새어 나가는 도한증을 중심으로 쓰이는 도한증 약으로, 음허내열 기전을 공유하는 아래와 같은 상황에 활용됩니다.
| 적응 상황 | 주요 증상 | 활용 포인트 |
|---|---|---|
| 도한증(잠잘 때 식은땀) | 잠들면 식은땀, 깨면 멎음, 열감·입마름 동반 | 음허화왕 도한의 대표 적응증 |
| 갱년기 식은땀·상열감 | 얼굴 화끈거림, 야간 발한, 가슴 답답함 | 호르몬 변동기의 음허 발한에 활용 |
| 병후·과로 후 야간 발한 | 큰 병이나 과로 뒤 진액 소모, 식은땀 | 허약이 두드러지면 보익 처방을 함께 운용 |
| 열 동반 다한 경향 | 더위를 잘 못 견디고 땀이 많으며 가슴 두근거림 | 음허+열 양상에 보조적으로 활용(원인 질환은 별도 진료 병행) |

PRESCRIPTION FORM
처방 형태
당귀육황탕은 음허화왕 도한에 쓰는 대표 도한증 약으로, 한사랑한의원에서는 환자의 체질과 도한증 양상에 맞춰 약재 비율을 조정한 맞춤 탕약으로 처방합니다. 정해진 완제품이 아니라 진료 후 구성을 가감하는 방식입니다.
당귀육황탕 탕약 파우치
약재를 달여 1회분씩 파우치에 담아 제공합니다. 열감의 정도, 허약 여부, 수면 상태에 따라 황련·황백이나 황기·지황의 비율을 조정할 수 있어, 도한증의 세부 양상에 맞추기 쉬운 제형입니다. 흡수가 빠르고 복용이 간편하며, 비대면 진료 후 택배 수령도 가능합니다.
처방 주의점 — 평소 속이 차고 무른 변을 자주 보는 분께 황련·황백이 그대로 들어가면 속이 부담스러울 수 있어, 이런 경우 용량을 조절하거나 비위를 보하는 약재를 함께 운용합니다. 같은 식은땀이라도 열 증상 없이 기운만 떨어진 경우에는 다른 처방이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PATIENT CASES
이런 분들에게 처방합니다
당귀육황탕은 같은 식은땀이라도 열 증상이 분명한 음허화왕 패턴에서 가장 적합하며, 아래 유형에서 처방을 고려합니다.
열감과 함께 자다가 식은땀이 흐르는 경우
잠든 지 한두 시간 뒤 가슴과 등에 식은땀이 차고, 손발이 화끈거리며 입이 마르는 음허내열형입니다. 낮에는 비교적 멀쩡하다가 밤에만 증상이 도드라지는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이런 유형에는 당귀육황탕으로 마른 음을 채우면서 떠오른 허열을 함께 식히는 방향으로 접근합니다. 열을 식히는 데 치우치지 않도록 보혈·자음 약재의 균형을 맞춰, 밤사이 발한과 열감이 점차 가라앉는 경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기운이 없고 땀을 흘린 뒤 쉽게 지치는 경우
식은땀과 함께 평소 기력이 떨어지고, 땀을 흘리고 나면 더 지치는 기음양허형입니다. 음허내열이 분명한지, 아니면 허약이 더 두드러지는지를 가려 처방을 정합니다. 열 증상이 뚜렷하면 당귀육황탕을 기본으로 쓰되, 진액 부족과 허약이 두드러지는 병후·산후 도한에는 보익에 무게를 둔 당귀지황탕과 비교해 선택합니다. 무리하지 않게 기와 음을 함께 보충하면서 땀과 피로를 같이 살펴 나갑니다.
식은땀과 함께 잠을 깊이 못 자는 경우
도한에 더해 잠이 얕고 자주 깨며 가슴이 두근거리는 심신불교(心腎不交) 양상입니다. 허열이 마음을 흔들어 수면까지 영향을 주는지를 확인합니다. 이런 유형에는 당귀육황탕으로 음허화왕을 다스리면서, 수면과 안정이 더 필요하면 마음을 가라앉히는 처방을 함께 고려합니다. 식은땀이 잦아들면서 수면의 깊이도 함께 회복되는 방향을 목표로 합니다.
COMPANION PRESCRIPTIONS
함께 처방하는 한약
당귀육황탕만으로 도한이 잡히는 경우도 많지만, 불면이나 기력 저하처럼 동반 증상이 뚜렷할 때는 아래 처방을 함께 운용하기도 합니다. 실제 병용 여부는 진료를 통해 결정합니다.
지백지황탕
음이 더 깊이 마르고 진액 부족이 두드러질 때, 신음을 보하면서 허열을 식히는 지백지황탕을 함께 고려합니다. 입과 목이 바짝 마르고 손발이 달아오르는 음허 증상이 강한 경우에 어울립니다.
좌귀음
전반적으로 허약하고 음허 체질이 바탕에 깔린 경우, 신음을 보충하는 좌귀음으로 체질의 뿌리를 함께 다스립니다. 반복·만성 도한에서 근본을 보강하는 방향입니다.
PRESCRIPTION GUIDE
증상별 처방 선택 가이드
도한증 약, 도한증 한약을 찾을 때는 땀이 나는 시점과 동반되는 열·허약 양상에 따라 처방이 달라집니다. 도한증 한의원에서는 같은 식은땀이라도 변증을 가려 처방을 정하며, 당귀육황탕이 맞는 경우와 다른 처방이 더 적합한 경우를 아래에서 정리했습니다.
| 증상 양상 | 적합한 처방 |
|---|---|
| 자다가 식은땀 + 열감·입마름·가슴 답답함 | 당귀육황탕 (본 처방) |
| 기운 없고 허약하며 병후·산후의 식은땀 | 당귀지황탕 |
| 낮에 조금만 움직여도 땀, 마르고 소화 약함 | 황기건중탕 |
| 평소 땀 많고 감기를 자주 걸리는 표허 체질 | 옥병풍산 |
| 얼굴·상체로 열이 확 오르는 실열성 다한 | 갈근황금황련탕 |
밤마다 식은땀이 반복되어 수면의 질까지 떨어진다면 체질 감별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같은 도한증이라도 열의 유무, 허약의 정도에 따라 선택이 달라지므로, 자가 판단보다 진료를 통한 감별을 권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잘 때 식은땀이 나는 원인은 무엇인가요?
잠잘 때 식은땀, 즉 도한증은 한의학에서 음(陰)이 부족해 속에 허열이 생기고, 그 열이 잠든 사이 체액을 피부 밖으로 밀어내면서 나타나는 것으로 봅니다. 낮에는 깨어 있는 양기가 표면을 단속하지만, 잠들면 그 단속이 느슨해져 허열이 땀을 밀어냅니다. 그래서 식은땀에 열감·입마름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갑상선·감염·약물 등 다른 원인도 있을 수 있어, 반복된다면 원인 감별이 필요합니다.
스트레스가 잘 때 식은땀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요?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몸 안에 열과 화가 쌓이고, 이 열이 음과 진액을 소모시켜 음허내열 상태를 부추길 수 있습니다. 긴장과 불안으로 잠이 얕아지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식은땀이 더 잘 나타나는 악순환이 생기기도 합니다. 잘 때 식은땀이 스트레스가 심한 시기에 유독 심해진다면, 열을 식히는 동시에 마음을 안정시키는 방향을 함께 고려합니다.
도한증과 자한증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도한증은 잠잘 때 자기도 모르게 땀이 나다가 깨면 멎는 것으로, 음이 부족한 음허 계열에 속합니다. 반대로 자한증은 낮에 깨어 있을 때, 특히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나는 것으로 기(氣)나 표면 방어가 약한 기허·표허 계열입니다. 그래서 도한에는 자음·청열의 당귀육황탕 계열을, 낮에 나는 땀에는 표면을 강화하는 옥병풍산이나 허약을 보하는 황기건중탕 계열을 선택하는 식으로 접근이 갈립니다.
도한증에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을 알려주세요.
음을 마르게 하고 열을 부추기는 음식, 즉 맵고 기름진 음식·과도한 카페인·술은 줄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대신 배·오이·두부처럼 진액을 보충하고 몸을 식혀 주는 음식이 도움이 됩니다. 침실은 서늘하고 어둡게 유지하고, 잠들기 전 격한 운동이나 늦은 시간 음주는 피하는 것이 도한증 관리에 유리합니다. 규칙적인 수면 리듬을 지키는 것도 중요합니다.
도한증의 한의학적 원인은 무엇인가요?
한의학에서 도한증의 한의학적 원인은 크게 음허·혈허·음허화왕으로 나누어 봅니다. 음이나 혈이 부족해 속을 적셔 주지 못하면 허열이 생기고, 이 허열이 잠든 사이 땀을 밀어냅니다. 여기에 열 증상이 분명하게 동반되면 음허화왕으로 보아 당귀육황탕 같은 자음청열 처방을 쓰고, 습과 열이 얽힌 습열형이면 또 다른 접근을 합니다. 같은 식은땀이라도 동반 증상에 따라 변증이 달라지므로 진료를 통한 감별이 필요합니다.
한사랑한의원은 어디서 방문하기 편한가요?
한사랑한의원은 영등포구 대림동에 자리잡고 있으며, 구로디지털단지역과 대림역 모두에서 도보 7분이면 도착합니다. 2호선 신도림역·신림역·신대방역, 7호선 대림역·남구로역·금천구청역, 1호선 구로역·독산역·신길역 세 개 노선으로 이어져 동작구, 강서구, 양천구(목동), 마포, 용산 등 서울 서남부 전역에서 접근하기 좋습니다. 내원이 여의치 않으시면 비대면 진료를 통해 상담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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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참고 문헌
- 이동원(李東垣). 난실비장(蘭室秘藏). 1276.
- Lee MS, et al. Dang Gui Liu Huang Tang for hot flashes and night sweats in breast cancer patients: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 J Altern Complement Med. 2014;20(5):382–388. PubMed
- Huang YC, Chang HH, Chiu SC, Lai YL, Chen YJ. Modified Dang Gui Liu Huang Tang Eases Sleep Sweats in Elderly Patients with Terminal Cancer. Int J Gerontol. 2016;10(2):96–99.
- Tokirikuoto (Dang-Gui-Liu-Huang-Tang): How it was formulated and its clinical indications seen in Chinese medical classics. Kampo Medicine(漢方医学). 2010;61(5):740. J-STAGE
잠잘 때 식은땀으로 고민이신가요?
밤마다 반복되는 식은땀, 단순한 더위가 아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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