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BAL MEDICINE
청폐탕 효능清肺湯
폐와 기관지를 맑게 하여 기침과 가래를 다스리는 한약 처방
환절기가 지나고 나면 감기 증상은 사라졌는데 기침과 가래만 끈질기게 남아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한두 주면 괜찮아지겠지 했던 기침이 한 달, 두 달 넘게 이어지면서 일상생활까지 불편해지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양약 진해거담제를 복용해도 일시적으로만 나아졌다가 다시 반복되고, 특히 아침저녁으로 찬 공기를 마시면 기침이 심해져서 주변 사람들의 시선이 신경 쓰인다는 호소를 자주 듣습니다. 이처럼 오래 지속되는 기침과 가래, 즉 만성기침치료에 활용되는 대표적인 한약 처방이 바로 청폐탕입니다.
청폐탕 핵심 요약
- 핵심 적응증 — 만성 기침, 가래, 폐·기관지 기능 저하로 인한 호흡기 증상
- 주요 약재 — 상백피(桑白皮), 황금(黃芩), 천문동(天門冬), 맥문동(麥門冬), 행인(杏仁), 패모(貝母)
- 기대 효과 — 폐열 제거, 기관지 점막 진정, 가래 배출 촉진, 기침 완화
- 비대면 진료 — 내원이 어려운 경우 비대면 진료로도 처방받으실 수 있습니다
목차
ABOUT PRESCRIPTION
청폐탕이란
청폐탕(清肺湯)은 이름 그대로 ‘폐를 맑게 한다’는 뜻을 가진 한약 처방입니다. 폐에 쌓인 열과 노폐물을 제거하고 기관지 점막의 염증을 가라앉히는 것이 핵심 목적입니다. 원래 만병회춘(萬病回春)에 수록된 처방으로, 폐열로 인해 기침이 오래가고 가래가 끈적하며 잘 배출되지 않는 상태에 사용해 왔습니다.
한의학에서 기침과 가래가 만성화되는 원인을 ‘폐열(肺熱)’과 ‘담음(痰飮)’의 관점에서 봅니다. 폐에 열이 축적되면 진액(津液)이 마르면서 점도 높은 가래가 형성되고, 기관지 점막이 자극을 받아 기침이 반복됩니다. 청폐탕은 이 폐열을 식히면서 동시에 진액을 보충하고 가래를 묽게 만들어 자연스럽게 배출되도록 돕는 처방입니다. 임상에서 보면, 감기 이후 기침만 남은 환자뿐만 아니라 폐와 기관지가 체질적으로 약한 분들의 호흡기 강화 목적으로도 활용 범위가 넓습니다.
HERBAL COMPOSITION
약재 구성
청폐탕은 폐열을 내리는 약재, 가래를 삭이는 약재, 진액을 보충하는 약재가 체계적으로 배합된 처방입니다. 핵심 약재를 중심으로 살펴보겠습니다.
군약 · 청열
상백피(桑白皮)
청폐탕의 주약(主藥)으로, 폐에 축적된 열을 내리고 기침을 가라앉힙니다. 폐열로 인해 누런 가래가 나오거나 숨이 가빠지는 증상에 핵심적으로 작용합니다.
신약 · 항염
황금(黃芩)
상백피와 함께 폐의 염증성 열을 제거합니다. 기관지 점막의 충혈과 부종을 가라앉히는 데 효과적이며, 현대 약리학에서도 항염·항균 작용이 확인된 약재입니다.
신약 · 자윤
천문동(天門冬) · 맥문동(麥門冬)
폐의 진액을 보충하는 양약(兩藥)입니다. 폐열로 기관지가 건조해지면서 나타나는 마른기침을 해소합니다. 실제 임상에서 마른기침이 오래 가는 환자에게 이 두 약재의 비율을 높여 처방하면 기침이 빠르게 잦아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좌약 · 거담
패모(貝母)
끈적한 가래를 묽게 만들어 배출을 돕는 거담 작용을 합니다. 열성 가래에 특히 잘 맞으며, 가슴이 답답하고 가래가 목에 걸린 듯한 느낌을 개선합니다.
좌약 · 강기
행인(杏仁)
폐기(肺氣)를 아래로 내리는 작용을 합니다. 기침은 폐기가 위로 거슬러 올라가면서 발생하는데, 행인이 역류된 기운을 아래로 순행시켜 기침 반사를 진정시킵니다.
좌약 · 배출
길경(桔梗)
가래 배출의 통로를 열어주고 목 부위의 불편감을 완화합니다. 청폐길경탕에서 길경탕이 합쳐지는 이유도 이 약재의 거담·이인(利咽) 작용 때문입니다.
이 밖에도 당귀(當歸)는 혈액 순환을 촉진하여 폐 조직에 영양 공급을 원활하게 하고, 치자(梔子)는 상초(上焦)의 울열을 식히며, 감초(甘草)는 약재 간의 조화를 이루면서 기관지 점막을 보호합니다.
SYMPTOMS
이런 증상에 처방합니다
위 증상이 반복되거나 오래 지속된다면, 호흡기질환 클리닉에서 체질과 증상에 맞는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PHARMACOLOGICAL MECHANISM
현대 약리학적 작용 기전
청폐탕의 전통적 효능은 현대 약리학 연구를 통해서도 뒷받침되고 있습니다. 주요 작용 기전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항염증 작용
황금에 함유된 바이칼린(Baicalin)은 기관지 점막의 염증 매개 물질(IL-6, TNF-α)의 분비를 억제합니다. 상백피 역시 항산화·항염증 작용이 보고되어, 만성적인 기도 염증을 완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실제로 복용 2~3주차부터 가래 색이 연해지고 양이 줄었다는 피드백이 많습니다.
거담·점액 용해 작용
패모와 길경은 기관지 점액선의 분비를 조절하여 가래의 점도를 낮추고 섬모 운동을 촉진합니다. 이를 통해 기도에 정체된 가래가 자연스럽게 배출되며, 한약 진해거담제로서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기관지 보호 및 진해 작용
행인에 포함된 아미그달린(Amygdalin)은 기침 중추에 작용하여 과민해진 기침 반사를 억제합니다. 천문동과 맥문동의 다당류 성분은 기관지 점막에 보호막을 형성하여 외부 자극에 대한 민감도를 낮춥니다.
CONDITIONS
적응 질환
청폐탕은 폐열과 담음이 원인이 되는 다양한 호흡기 질환에 활용됩니다. 단순한 기침가래약이 아니라 폐와 기관지의 기능을 회복시키는 처방이기 때문에, 아래 질환에서 근본적인 개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질환 | 주요 증상 | 청폐탕의 역할 |
|---|---|---|
| 만성 기침 | 3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 가래 동반 | 폐열 제거 + 기관지 점막 진정으로 기침 원인 해소 |
| 만성 기관지염 | 반복되는 기침, 끈적한 가래, 호흡 곤란 | 기관지 염증 완화 + 가래 배출 촉진 |
| 감기 후 잔기침 | 감기 열·몸살은 나았으나 기침만 지속 | 잔여 폐열 제거 + 손상된 기관지 회복 |
| 만성폐쇄성 폐질환(COPD) | 만성 기침, 가래, 운동 시 호흡 곤란 | 폐 기능 보조 + 가래 감소를 통한 증상 관리 |
| 폐·기관지 허약 체질 | 잦은 감기, 환절기마다 기침, 기관지 민감 | 폐 기능 강화 + 면역 저항력 향상 |
특히 만성폐쇄성 폐질환으로 진단받은 환자의 경우, 양방 치료와 병행하면서 청폐탕을 복용하면 기침과 가래 증상이 한층 수월해지는 경우를 임상에서 자주 경험합니다. 더 다양한 호흡기 질환 정보는 호흡기질환 클리닉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RESCRIPTION FORM
처방 형태
한사랑한의원에서는 환자의 증상 정도와 생활 패턴에 따라 두 가지 형태로 청폐탕을 처방해드리고 있습니다.
증상이 심한 경우
기침과 가래가 심하거나 만성화된 경우, 환자의 체질과 증상 양상을 세밀하게 반영한 맞춤 탕약 형태로 처방합니다. 약재 비율을 개인별로 조정할 수 있어 치료 효율이 높습니다. 탕약은 1일 2~3회 복용하며, 냉장 보관이 필요합니다.
간편하게 복용하고 싶은 경우 — 청폐길경탕
과립제의 경우 청폐탕과 길경탕을 합한 청폐길경탕 형태로 처방해드리고 있습니다. 길경탕이 합쳐지면서 기침가래약으로서의 효과가 한층 강화됩니다. 과립제는 휴대가 편리하고 보관이 간편하여, 직장인이나 외출이 잦은 분들이 꾸준히 복용하기에 적합합니다.
임상에서 청폐탕만 단독으로 처방하는 것보다 길경탕을 합한 청폐길경탕 형태로 복용하시는 것이 기침과 가래 개선에 더 효과적입니다. 그래서 한사랑한의원에서는 과립제 처방 시 청폐길경탕 형태를 기본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PATIENT CASES
이런 분들에게 처방합니다
유형 1 — 60대 남성, 만성폐쇄성 폐질환(COPD) 진단을 받은 경우
만성폐쇄성 폐질환으로 양방 치료를 병행하고 있지만 기침과 가래가 지속되는 분입니다. 이런 경우 청폐탕을 꾸준히 복용하면서 폐 기능을 보조하면, 가래 양이 줄어들고 기침 빈도가 감소하는 경과를 보입니다. 양약 흡입제와 병행해도 무방하며, 복용 3~4주차부터 호흡이 편안해졌다는 피드백을 자주 받습니다.
유형 2 — 30대 남성, 감기 후 기침이 1~2개월째 안 낫는 경우
감기 초기의 열이나 몸살 증상은 사라졌지만 기침과 가래가 좀처럼 없어지지 않는 분입니다. 양약 진해거담제를 복용해도 잠시 나아졌다가 재발하는 패턴이 반복됩니다. 이 경우 폐에 남은 잔여 열과 기관지 손상이 원인인데, 청폐탕으로 폐열을 제거하고 기관지 점막을 회복시키면 2~3주 내에 기침이 현저히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형 3 — 40대 여성, 폐·기관지가 체질적으로 약한 경우
평상시 폐와 기관지가 약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고, 환절기마다 기침과 감기를 반복하는 분입니다. 이런 체질적 허약은 단기 처방보다 2~3개월 꾸준한 복용이 중요합니다. 청폐탕으로 폐와 기관지를 강화하면 면역 저항력이 높아지면서 감기에 걸리는 빈도가 줄고, 걸리더라도 회복이 빨라지는 경과를 보입니다.
COMPANION PRESCRIPTIONS
함께 처방하는 한약
환자의 체질과 증상에 따라 아래 처방을 병용하면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실제 병용 여부는 한의사의 진료를 통해 결정합니다.
천패비파고
기침과 가래가 특히 심한 경우, 청폐탕과 함께 천패비파고를 병용 처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천패비파고는 폐를 윤택하게 하면서 기침을 진정시키는 고제(膏劑) 형태의 처방으로, 청폐탕의 청열거담(清熱祛痰) 작용과 함께 쓰면 상승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천패비파고 관련 블로그 글 보기
형개연교탕
비염이나 축농증으로 인한 후비루 증상이 기침과 가래의 원인인 경우, 형개연교탕을 청폐탕과 병용합니다. 형개연교탕이 코와 부비동의 염증을 잡아주고, 청폐탕이 폐·기관지를 치료하여 근본 원인과 증상 모두를 함께 개선할 수 있습니다.
청상보하환
가래 없이 마른기침만 오래 지속되는 경우, 청상보하환을 청폐탕과 함께 처방합니다. 청상보하환은 폐음(肺陰)을 보충하면서 상부의 열을 식히는 처방으로, 폐 건조가 심한 마른기침 환자에게 청폐탕과의 병용이 효과적입니다.
PRESCRIPTION PRINCIPLE
처방 원리 심화 — 군신좌사 구조
한약 처방은 여러 약재를 무작위로 섞는 것이 아니라, 각 약재에 역할을 부여하여 체계적으로 배합합니다. 이를 군신좌사(君臣佐使)라 하며, 청폐탕의 구조를 환자분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 설명해드리겠습니다.
군약(君藥) — 상백피
처방의 주장(主將)에 해당합니다. 폐에 쌓인 열을 직접 내리는 것이 청폐탕의 가장 핵심적인 목표이며, 상백피가 이 역할을 수행합니다. 폐열이 빠지면 기관지의 과민 반응이 가라앉고, 가래 생성이 줄어들기 시작합니다.
신약(臣藥) — 황금, 천문동, 맥문동
군약을 보좌하는 역할입니다. 황금은 상백피와 함께 폐열을 제거하면서 항염 작용을 강화하고, 천문동·맥문동은 열로 소모된 폐의 진액을 보충합니다. 쉽게 말해, 황금이 ‘불을 끄는’ 역할이라면 천문동·맥문동은 ‘마른 땅에 물을 주는’ 역할입니다. 기관지가 건조해서 마른기침이 심한 환자에게 이 신약의 역할이 특히 중요합니다.
좌약(佐藥) — 패모, 행인, 길경, 치자
군약·신약의 작용을 다양한 방향에서 보조합니다. 패모는 가래를 묽게 하여 배출을 돕고, 행인은 거슬러 올라오는 폐기를 아래로 내려 기침을 억제합니다. 길경은 가래 배출의 통로를 열어주며, 치자는 상초에 울체된 열을 소변으로 배출시킵니다. 이처럼 좌약들이 각기 다른 경로로 폐의 회복을 돕기 때문에, 단순히 기침을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기침의 원인을 다각도로 해소합니다.
사약(使藥) — 감초
모든 약재가 조화롭게 작용하도록 중재하는 역할입니다. 감초는 기관지 점막을 보호하면서 약재 간의 약성이 충돌하지 않도록 완충 작용을 합니다.
이렇게 보면, 청폐탕이 단순한 진해거담제가 아니라 폐열 제거 → 진액 보충 → 가래 배출 → 기관지 보호를 단계적으로 수행하는 종합적인 처방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임상에서 청폐탕이 만성 기침약으로 효과적인 이유가 바로 이 체계적인 약재 배합에 있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진해와 거담의 뜻은 무엇인가요?
진해(鎭咳)는 기침을 진정시킨다는 뜻이고, 거담(祛痰)은 가래를 제거한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진해거담제란 기침을 가라앉히면서 동시에 가래 배출을 돕는 약을 의미합니다. 청폐탕은 한방 진해거담제의 대표적인 처방으로, 기침과 가래를 동시에 다스리면서 폐 기능까지 강화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기침과 가래는 왜 같이 생길까요?
기관지에 염증이 생기면 점막에서 점액 분비가 늘어나 가래가 형성됩니다. 이 가래가 기도를 자극하면 우리 몸이 이물질을 배출하려는 반사 작용으로 기침을 일으킵니다. 한의학에서는 폐열이 진액을 졸여 끈적한 가래(담)를 만들고, 이 담이 폐기의 순행을 방해하여 기침이 반복되는 것으로 봅니다. 따라서 기침과 가래를 따로 치료하기보다 폐의 열과 담을 함께 다스리는 접근이 효과적입니다.
양방 진해거담제와 한약 진해거담제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양방 진해거담제(덱스트로메토르판, 암브록솔 등)는 기침 중추를 억제하거나 가래의 점도를 낮추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증상 억제 효과가 빠르지만 약을 중단하면 재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면 청폐탕 같은 한약 진해거담제는 폐열 제거, 기관지 점막 회복, 진액 보충 등 기침의 근본 원인을 다스리는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시간이 조금 더 걸리지만, 복용을 중단한 이후에도 개선 상태가 유지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청폐탕과 소청룡탕은 어떻게 다른가요?
소청룡탕은 찬 기운(풍한)으로 인해 콧물이 줄줄 나오고 묽은 가래가 나오는 초기 감기형 기침에 사용하는 처방입니다. 반면 청폐탕은 폐에 열이 쌓여 기침이 만성화되고 끈적한 가래가 나오는 상태에 적합합니다. 쉽게 구분하면, 맑고 묽은 콧물·가래에는 소청룡탕, 누렇고 끈적한 가래에는 청폐탕으로 처방을 나눕니다. 임상에서 이 두 처방의 선택 기준이 되는 것은 가래의 색과 질감, 그리고 열감의 유무입니다.
청폐탕은 얼마나 꾸준히 복용해야 하나요?
청폐탕은 단순한 진해거담제가 아니라 폐와 기관지를 강화하는 처방이므로, 증상에 따라 복용 기간이 달라집니다. 감기 후 잔기침의 경우 2~4주 복용으로 충분한 경우가 많지만, 만성 기침이나 기관지 허약 체질의 경우 2~3개월 꾸준히 복용하시는 것이 근본적인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복용 중간에 경과를 확인하면서 약재 비율을 조정하기도 합니다.
한사랑한의원은 어디서 방문하기 편한가요?
한사랑한의원은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에 위치해 있으며, 구로디지털단지역 4번출구에서 도보 7분, 대림역 11번출구에서 도보 7분 거리입니다. 2호선(신도림, 신림, 신대방), 7호선(대림, 남구로, 금천), 1호선(구로, 독산, 신길)에서 환승 한 번이면 편리하게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동작구, 강서구, 양천구(목동), 마포, 용산 등 서울 서남권에서도 접근이 수월합니다. 직접 방문이 어려우신 경우 비대면 진료를 통해 청폐탕을 처방받으실 수도 있으니, 상담/예약 페이지에서 편한 방법을 선택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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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건강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질환의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치료 효과는 개인별 체질과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반드시 한의사의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