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BAL MEDICINE
조등산 효능釣藤散
두중감과 긴장성 두통에 처방하는 뇌혈관 안정 한약
“원장님, 아침마다 머리가 납덩이처럼 무겁고 맑지가 않아요.” 조등산은 이처럼 만성적인 두중감과 머리 무거움 치료를 위해 처방하는 대표적인 한약입니다. 진통제를 먹어도 개운하지 않고, 뒷목까지 뻣뻣하게 당기는 분들이 후리나환이라는 이름으로 이 처방을 접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조등산은 단순히 통증만 가리는 것이 아니라, 뇌혈관의 과도한 긴장과 체내 상부의 열을 조절하여 긴장성 두통의 근본 원인에 접근하는 처방입니다.
조등산 핵심 요약
- 핵심 적응증 — 두중감, 긴장성 두통, 만성 머리 무거움, 기상 시 두통
- 주요 약재 — 조구등(釣鉤藤), 국화, 석고, 반하, 복령, 인삼 등 11가지 약재
- 기대 효과 — 후리나환 복용으로 뇌혈관 긴장 완화, 머리 무거움 치료 및 상부 열 조절
- 비대면 진료 — 비대면 진료를 통해서도 조등산 처방이 가능합니다
목차
ORIGIN
조등산이란 — 처방의 유래와 의미
조등산(釣藤散)의 ‘조등(釣藤)’은 갈고리 모양의 가시가 달린 약재 조구등(釣鉤藤, Uncaria sinensis)을 가리킵니다. 중국 송나라 때 편찬된 의서 《보제본사방(普濟本事方)》에 처음 수록된 처방으로, 오래전부터 간양상항(肝陽上亢) — 즉 체내의 기운이 과도하게 머리 쪽으로 치솟아 발생하는 두통과 어지러움을 다스리는 데 사용되어 왔습니다. 일본 캄포 의학에서는 쓰무라 47번(TJ-47)으로 처방되며, 긴장성 두통과 고혈압 수반 두통에 널리 활용됩니다. 한국에서는 신경정신 한약 중 두통 전문 처방으로, 두중감 한약을 찾는 환자에게 자주 처방됩니다.
HERBAL COMPOSITION
조등산 약재 구성
핵심 약재 · MAIN HERB
조구등 釣鉤藤
조등산의 군약(君藥)으로, 간(肝)의 과항된 양기를 진정시켜 뇌혈관의 경련과 긴장을 완화합니다. 진료 경험상 조구등의 양을 충분히 확보하면 뒷목 경직이 심한 환자에서 호전 반응이 빨라지는 편입니다. 조구등 효능의 핵심은 평간식풍(平肝熄風) 작용으로, 머리 쪽으로 몰린 열과 바람을 내려주는 것입니다.
핵심 약재 · MAIN HERB
국화 菊花
간열(肝熱)을 내리고 눈의 피로를 풀어줍니다. 두통과 함께 눈이 충혈되거나 침침한 증상이 동반될 때 조구등과 함께 상승 작용을 합니다.
보강 약재 · SUPPORT HERB
석고 石膏
체내 상부의 실열(實熱)을 식히는 약재입니다. 머리가 무거우면서 열감이 있는 두통에 효과적이며, 조구등이 바람을 가라앉히면 석고는 열을 식혀 두 약재가 서로 보완합니다.
보강 약재 · SUPPORT HERB
반하 半夏
담음(痰飮)을 제거하여 머리를 맑게 합니다. 속이 울렁거리면서 머리가 무거운 유형에 특히 유효합니다.
보강 약재 · SUPPORT HERB
진피 陳皮
기(氣)의 순환을 도와 체내에 정체된 습담(濕痰)을 풀어줍니다. 반하와 함께 소화기를 안정시키면서 머리 쪽의 탁한 기운을 내려보냅니다.
균형 약재 · BALANCE HERB
복령 茯苓
체내의 불필요한 수분을 배출하고 비위(脾胃)를 보강합니다. 머리가 무겁고 몸이 나른한 습(濕) 체질의 두통에 복령이 기반을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균형 약재 · BALANCE HERB
맥문동 麥門冬
음(陰)을 보충하여 내부의 진액 부족에서 오는 허열(虛熱)을 가라앉힙니다. 만성적으로 머리에 열이 올라오는 분들의 체질 기반을 보강합니다.
균형 약재 · BALANCE HERB
방풍 防風
풍사(風邪)를 흩트려 두통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외부 바람과 내부 풍(風)을 제거합니다.
조화 약재 · HARMONY HERB
인삼 人蔘
기력이 저하된 상태에서 오는 두통을 보강합니다. 조등산이 열과 바람을 내리는 처방이지만, 인삼이 들어감으로써 기허(氣虛)가 동반된 환자에게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조화 약재 · HARMONY HERB
생강 生薑 · 감초 甘草
생강은 위장을 따뜻하게 하여 반하의 소화기 부담을 줄이고, 감초는 전체 약재의 약성을 조화시킵니다. 두 약재가 처방 전체의 균형을 잡아줍니다.
SYMPTOMS
머리 무거움 한약 — 이런 증상에 처방합니다
위 증상이 반복되거나 오래 지속되는 경우, 신경정신 질환 한방치료 페이지에서 관련 질환 정보를 함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MECHANISM
조등산의 현대 약리학적 작용 기전
뇌혈관 긴장 완화 및 혈압 조절
조구등의 알칼로이드 성분(리노필린, 이소리노필린 등)이 혈관 평활근에 작용하여 과도하게 수축된 뇌혈관을 이완시킵니다. 일본의 임상 연구에서 조등산(TJ-47)이 긴장성 두통 환자 102명 중 상당수에서 두통 일수를 줄인 결과가 보고되었습니다[1]. 실제 진료에서도 혈압이 약간 높으면서 뒷목이 뻣뻣한 환자에게 조등산을 처방하면 두통과 함께 혈압도 안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세순환 개선 및 뇌혈류 증가
시마다(Shimada) 등의 연구에서 조등산이 무증상 뇌경색 환자의 미세순환과 혈액유변학적 인자를 개선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2]. 뇌로 가는 혈류가 원활해지면 머리가 맑아지고 두중감이 줄어드는 데 기여합니다.
신경 보호 및 항염증 작용
조등산의 주성분인 조구등 추출물이 글루타메이트 및 NO에 의한 신경세포 사멸을 억제하는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또한 베타 아밀로이드(Aβ)에 의한 신경 독성을 완화하여 인지 기능 보호에도 기여합니다[3]. 이러한 신경 보호 효과는 만성 두통으로 인한 뇌 피로 회복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담음(痰飮) 제거 및 수분 대사 조절
반하·진피·복령이 체내에 정체된 습담(濕痰)을 제거하고 수분 대사를 정상화합니다. 한의학에서 두중감의 대표적 원인 중 하나가 ‘머리 쪽에 정체된 탁한 수분(痰濕)’인데, 조등산은 이를 아래로 내려보내면서 동시에 상부의 열을 식히는 이중 작용을 합니다.
자율신경 조절 및 항스트레스 작용
교감신경이 과도하게 항진되면 혈관이 수축하고 근육이 긴장하면서 두통이 발생합니다. 조등산의 약재 조합이 교감·부교감 신경의 균형을 조절하여, 스트레스성 긴장성 두통의 악순환을 끊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조구등 효능을 중심으로 한 복합 약재의 시너지가 조등산의 핵심입니다.
COMPARISON
처방 비교 — 억간산과의 차이
조등산과 억간산은 모두 조구등을 포함하고 간양상항(肝陽上亢) 계열의 두통에 활용되지만, 주 적응증과 처방 구성에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 구분 | 조등산 | 억간산 |
|---|---|---|
| 핵심 병인 | 간양상항 + 담열(痰熱) 상충 | 간기울결(肝氣鬱結) + 간풍내동(肝風內動) |
| 주 증상 | 두중감, 기상 시 두통, 뒷목 뻣뻣함 | 신경과민, 불면, 이갈이, 근육 떨림 |
| 처방 특징 | 석고·맥문동으로 열을 식히고 반하·복령으로 담음 제거 | 당귀·천궁으로 혈을 보강하고 간의 긴장을 이완 |
| 적합한 환자 | 혈압이 높은 편이고, 머리에 열감이 있으며 아침 두통이 심한 분 | 스트레스로 예민해지고, 짜증·불면·근긴장이 동반되는 분 |
| 쉬운 구별법 | “머리가 무겁고 맑지 않다” → 조등산 | “신경이 예민하고 짜증이 난다” → 억간산 |
CONDITIONS
두중감 치료 — 적응 질환
| 질환 | 주요 증상 | 활용 포인트 |
|---|---|---|
| 긴장성 두통 | 머리 전체가 조이듯 무겁고, 뒷목·어깨 근육이 뻣뻣함 | 진통제로 일시 완화되지만 재발하는 만성 긴장성 두통에 근본적으로 접근 |
| 고혈압 수반 두통 | 혈압이 높으면서 두통·어지러움·뒷목 당김이 동반 | 혈압 강하와 두통 완화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처방 |
| 기상 시 두통 | 아침에 일어나면 머리가 깨질 듯 아프고 오후에 점차 완화 | 수면 중 뇌혈관 긴장이 풀리지 않는 유형에 적합 |
| 혈관성 어지러움 | 머리가 무거우면서 빙빙 도는 느낌, 기립 시 어지러움 | 뇌혈류 개선과 담음 제거를 병행하여 어지러움에 접근. 두중감 한약으로서 조등산이 대표적 |
| 이명 | 두통과 함께 귀에서 윙윙 소리, 높은 음의 지속적 이명 | 두부(頭部)의 혈류 정체와 열을 동시에 해소 |

FORMULATION
조등산 처방 형태 — 맞춤 탕약과 후리나환
조등산 맞춤 탕약
긴장성 두통 증상과 머리 무거움 증상이 심하거나 동반 증상이 복합적인 경우에 처방합니다. 환자의 체질과 증상 강도에 따라 약재 비율을 조절할 수 있어, 두통의 원인이 다양한 환자에게 세밀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탕약 파우치 형태로 제공되어 휴대와 복용이 편리합니다.
후리나환 (한국신약)
후리나환은 한국신약에서 생산하는 조등산 기반 환약입니다. 두중감과 만성 두통이 있지만 탕약까지는 필요하지 않은 경미한 경우, 또는 장기 복용이 필요한 유지 관리 단계에 적합합니다. 환약 형태라 복용이 간편하고, 출장이나 여행 중에도 꾸준히 복용할 수 있어 머리 무거움 한약을 편리하게 이어가실 수 있습니다.
PATIENT CASES
이런 분들에게 처방합니다
머리가 맑지 않고 항상 무거운 만성 두중감
특별히 아프다기보다는 머리가 납처럼 무겁고, 하루 종일 맑지 않은 느낌이 지속되는 유형입니다. 진통제를 먹어도 별 효과가 없고, MRI나 CT 검사에서도 이상이 없다는 결과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유형은 체내 상부에 담음(痰飮)과 열이 동시에 정체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조등산으로 열을 내리면서 담음을 제거하는 방향으로 접근합니다. 꾸준히 복용하면 아침에 일어났을 때 머리가 가벼워지는 변화를 느끼시는 분들이 많으며, 이러한 머리 무거움 치료 과정에서 점진적 호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잦은 두통과 뒷목 뻣뻣함이 동반되는 만성 두통
뒷목에서 머리 뒤쪽까지 뻣뻣하게 당기면서 두통이 반복되는 유형입니다. 특히 스트레스를 받거나 장시간 컴퓨터 작업을 하면 증상이 심해지는 패턴을 보입니다. 이런 경우 뇌혈관과 경추 주변 근육이 동시에 긴장되어 있으므로, 조등산의 뇌혈관 이완 효과가 유효합니다. 필요에 따라 작약감초탕을 병용하여 근육 긴장을 함께 풀어주는 방향으로 처방합니다. 복용 수주 후부터 뒷목이 부드러워지면서 두통 빈도가 줄어드는 경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아침마다 머리가 깨질 듯 아프고 오후에 나아지는 기상 시 두통
밤새 뇌혈관이 긴장된 상태로 잠을 자면, 아침에 일어났을 때 두통이 가장 심하고 오후가 되어서야 다소 완화되는 패턴이 나타납니다. 이 유형은 간양상항(肝陽上亢)의 전형적인 양상으로, 조등산이 가장 적합한 처방 중 하나입니다. 증상에 따라 취침 전이나 기상 직후 복용을 안내하며, 두중감 치료와 기상 시 두통 완화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습니다.
COMPANION PRESCRIPTIONS
함께 처방하는 한약
조등산 단독으로 충분한 경우도 있지만, 두통의 유형이나 동반 증상에 따라 아래 처방을 함께 안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작약감초탕
긴장성 두통이 심하고 뒷목·어깨 근육이 과도하게 경직된 경우, 작약감초탕을 함께 처방합니다. 조등산이 뇌혈관의 긴장을 풀어주고, 작약감초탕이 근육의 수축을 이완시켜 두 방향에서 동시에 접근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오령산
머리가 무거우면서 어지러움이 심하고, 몸이 붓거나 나른한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에 오령산을 병용합니다. 오령산은 체내 수분 대사를 조절하여 머리 쪽에 정체된 습(濕)을 내려보내고, 조등산은 열과 바람을 다스려 두 처방이 상호 보완적으로 작용합니다.
청상견통탕
두통이 수개월 이상 반복되면서 머리 윗부분과 관자놀이 쪽으로 찌르듯 아픈 경우, 청상견통탕을 함께 처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풍열(風熱)을 제거하여 상부의 막힌 기운을 뚫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COMPARISON
긴장성 두통 — 양약과 한약의 접근 차이
긴장성 두통과 두중감에 대해 양약과 한약은 서로 다른 방향에서 접근합니다. 어느 쪽이 우월하다기보다, 치료 목표와 증상 양상에 따라 선택이 달라집니다.
| 구분 | 양약(소염진통제·예방약) | 조등산(한약) |
|---|---|---|
| 작용 방식 | 통증 신호 차단(진통), 혈관 수축 억제(트립탄) | 뇌혈관 긴장 완화 + 담음 제거 + 체질 개선 |
| 효과 발현 | 복용 후 30분~1시간 내 빠른 통증 완화 | 수일~수주에 걸쳐 점진적 개선 |
| 목표 | 급성 통증의 즉각적 해소 | 두통이 발생하는 체질적 원인의 근본 조절 |
| 장기 복용 | 약물과용 두통(MOH) 위험, 위장장애 가능 | 체질에 맞게 조절하여 장기 복용 설계 가능 |
| 적합한 경우 | 급성 두통 발작 시 즉각적 대응이 필요한 경우 | 만성적으로 머리가 맑지 않고, 진통제로 근본 해결이 안 되는 경우 |
일본 나고야 가든 클리닉의 연구에서는 양약으로 충분히 조절되지 않는 편두통·긴장성 두통 환자에게 조등산을 추가 처방한 결과, 월간 두통 일수가 유의하게 감소한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1]. 이처럼 양약과 한약을 병행하는 접근도 임상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FAQ
조등산 · 후리나환 자주 묻는 질문
혈압이 정상(또는 저혈압)인데, 두통 때문에 조등산을 먹어도 괜찮은가요?
조등산을 고혈압 약으로만 알고 계신 분들이 간혹 이런 질문을 하십니다. 조등산은 단순한 혈압강하제가 아닙니다. 스트레스나 과로로 인해 뇌혈관이 과도하게 긴장하고 뒷목이 굳어지면서 발생하는 혈관성 두통과 긴장성 두통의 근본 원인에 접근하는 처방이므로, 정상 혈압이나 저혈압인 분들의 두중감과 두통에도 활용됩니다. 다만, 저혈압이 심한 경우에는 처방 구성을 조절할 수 있으므로 진료 시 현재 혈압 상태를 알려주시면 됩니다.
두통약(진통제)처럼 머리가 아플 때만 먹으면 되나요?
타이레놀이나 이부프로펜 같은 소염진통제와는 복용 방식이 다릅니다. 조등산은 통증 신호를 일시적으로 차단하는 것이 아니라, 뇌혈관의 과도한 긴장을 풀고 체내의 비정상적인 열을 조절하여 두중감이 발생하는 체질적 원인을 개선하는 치료제입니다. 따라서 아플 때만 복용하기보다는, 한의사의 안내에 따라 일정 기간(보통 수주에서 수개월)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만성 두통의 근본적인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특별히 먹으면 좋은 시간대가 있나요?
조등산은 특히 아침에 일어났을 때 머리가 깨질 듯이 아프고 맑지 않은 증상(기상 시 두통)에 도움이 되는 처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 두드러지는 경우, 아침 기상 직후나 전날 취침 전에 복용하도록 안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정확한 복용 시간과 횟수는 개인별 증상 양상에 따라 달라지므로, 진료 시 구체적으로 안내드립니다.
양약 혈압약을 이미 먹고 있는데, 조등산을 같이 먹어도 되나요?
조등산이 고혈압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양방 혈압약과 후리나환을 함께 복용할 수 있으며, 보통 복용 간격을 어느 정도 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현재 복용 중인 혈압약의 종류와 용량에 따라 세부 안내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진료 시 현재 약 목록을 함께 알려주시면 보다 정확하게 안내드리겠습니다.
한사랑한의원은 어디서 방문하기 편한가요?
한사랑한의원은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에 위치하며, 구로디지털단지역 4번 출구와 대림역 11번 출구에서 각각 도보 7분 거리입니다. 대림동, 구로디지털단지, 신도림, 구로, 금천, 독산, 신림, 신대방, 신길, 동작구, 강서구, 양천구(목동), 마포, 용산 등에서 방문하기 편리합니다. 2호선(신도림·신림·신대방), 7호선(대림·남구로·금천), 1호선(구로·독산·신길) 환승이 편리하여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습니다. 머리 무거움 한의원을 찾고 계시다면 전화(02-834-9650) 또는 온라인 상담/예약으로 문의해 주세요. 내원이 어려운 경우 비대면 진료로도 처방 가능합니다.
한사랑한의원 블로그에서 더 읽어보기
조등산과 후리나환에 대해 원장이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한 블로그 글입니다.
한약 처방은 증상명만으로 결정하지 않고 체질, 경과, 동반 증상을 함께 살펴 조정합니다. 현재 증상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전화 상담(02-834-9650) 또는 내원 상담을 통해 안내드리겠습니다.
REFERENCES
참고 문헌
- Tanei T et al. Efficacy of the herbal medicine Chotosan following treatment with Western medications for migraine accompanied by tension-type headache. Front Neurol. 2025;16:1697333. PubMed
- Shimada Y, Goto H, Terasawa K. Chotosan and cerebrovascular disorders: Clinical and experimental studies. J Tradit Med. 2006;23:117-131. J-STAGE
- Gao J et al. Protective effects of a Chotosan fraction and its active components on β-amyloid-induced neurotoxicity. J Ethnopharmacol. 2016;182:123-130. PubMed
- 허준. 《동의보감》 잡병편 — 두통(頭痛)·현훈(眩暈) 관련 조등산 기술.
오래된 두통, 이제 근본부터 치료받으세요
17년 두통·신경정신 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체질에 맞는 처방을 안내합니다. 머리 무거움 한의원에서 근본적인 치료를 시작해 보세요.
내원 또는 비대면 진료 모두 가능합니다.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디지털로 54길 3, 2층 (구로디지털단지역 4번출구 · 대림역 11번출구 도보 7분) · 오시는 길
2호선(신도림·신림·신대방) · 7호선(대림·남구로·금천) · 1호선(구로·독산·신길) 환승 편리
※ 본 콘텐츠는 건강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질환의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치료 효과는 개인별 체질과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반드시 한의사의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