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INT & PAIN
퇴행성관절염退行性關節炎
연골이 닳아 뼈와 뼈가 부딪히며 발생하는 만성 관절 질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퇴행성 관절염으로 진료받는 환자 수는 매년 400만 명을 넘어서며, 50대 이상에서 가장 흔한 근골격계 질환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퇴행성 관절염 증상은 무릎이나 손가락 관절의 뻣뻣함과 통증으로 시작되어 걷기, 계단 오르내리기 같은 일상적인 동작까지 어렵게 만듭니다. 꾸준한 퇴행성 관절염 치료 없이 방치하면 관절 변형과 보행 장애로 이어질 수 있어, 초기부터 적절한 관리가 중요합니다.
퇴행성 관절염 핵심 요약
- 핵심 정의 — 퇴행성 관절염은 관절 연골이 점차 닳아 없어지면서 뼈, 활액막, 인대 등 주변 조직에 염증과 통증이 발생하는 만성 퇴행성 질환입니다
- 주요 증상 — 퇴행성 관절염 증상으로는 관절 통증, 조조강직(아침 뻣뻣함), 운동 시 소리(마찰음), 관절 부종, 운동 범위 감소 등이 나타납니다
- 한의학 치료 방향 — 퇴행성 관절염 치료는 한약 처방, 침치료, 약침치료 등을 병행하여 염증을 줄이고 관절 주변 기혈 순환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접근합니다
- 비대면 진료 — 거리가 먼 경우 비대면 진료를 통해 상담 및 한약 처방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목차
OVERVIEW
퇴행성관절염이란 — 정의와 개요
퇴행성 관절염(골관절염, Osteoarthritis)은 관절을 보호하는 연골이 점차 닳아 없어지면서 뼈와 뼈가 직접 맞닿아 통증, 부종, 운동 제한이 발생하는 만성 관절 질환입니다. 체중을 지탱하는 무릎, 고관절뿐 아니라 손가락, 손목, 발목 등 다양한 관절에 발생할 수 있으며, 특히 무릎 퇴행성 관절염이 가장 흔합니다.
한의학에서는 퇴행성관절염을 ‘비증(痺症)’ 또는 ‘골비(骨痺)’의 범주로 분류합니다. 동의보감에서는 “풍한습(風寒濕) 세 가지 기운이 합해져 비증이 된다”라고 하였으며, 이는 외부 환경과 신체 내부의 기혈 부족이 함께 작용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단순히 연골이 닳는 구조적 문제만이 아니라, 관절 주변의 기혈 순환 장애와 노화에 따른 간신(肝腎) 기능 저하를 함께 고려하는 것이 한의학적 접근의 핵심입니다.
CAUSES & MECHANISM
퇴행성 관절염의 원인과 발생 기전
퇴행성 관절염은 단일 원인이 아니라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합니다. 현대 의학에서는 연골 세포의 퇴행성 변화를 중심으로, 한의학에서는 기혈 순환과 장부 기능의 저하를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현대 의학적 관점
관절 연골은 뼈 끝을 덮고 있는 매끈한 조직으로, 관절이 부드럽게 움직이도록 완충 역할을 합니다. 나이가 들면 연골을 구성하는 프로테오글리칸과 콜라겐의 합성 능력이 저하되면서 연골이 점차 얇아지고, 표면에 균열이 생깁니다. 이 과정에서 떨어져 나온 연골 조각이 관절을 둘러싼 활액막(滑液膜)을 자극해 염증 반응을 일으키고, 이것이 통증과 부종의 직접적인 원인이 됩니다. 진료 현장에서 보면, 무릎 퇴행성 관절염으로 내원하시는 분 중 상당수가 비만이나 과도한 관절 사용 이력을 가지고 있어, 체중 부하와 반복적 충격이 연골 손상을 가속시키는 주요 원인임을 확인하게 됩니다.
한의학적 관점
한의학에서는 퇴행성관절염의 근본 원인을 간신부족(肝腎不足)과 기혈허약(氣血虛弱)으로 봅니다. 간(肝)은 근육과 힘줄을, 신(腎)은 뼈를 주관하므로, 노화로 간신의 기능이 약해지면 뼈와 힘줄이 제 기능을 잃어 관절이 취약해진다고 해석합니다. 여기에 풍(風)·한(寒)·습(濕) 같은 외부 사기(邪氣)가 침범하면 기혈 순환이 막혀 통증이 더욱 심해집니다. 특히 찬 바람이나 습한 날씨에 무릎통증이 심해지는 것은 한습(寒濕)이 관절에 정체되기 때문입니다.
SYMPTOMS
퇴행성 관절염 증상 — 이런 증상이 나타납니다
퇴행성 관절염 증상은 서서히 시작되어 수개월에서 수년에 걸쳐 점차 심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초기에는 움직일 때만 아프다가, 진행될수록 가만히 있어도 통증이 나타납니다.
무릎 퇴행성 관절염의 경우 계단을 오르내릴 때, 쪼그려 앉거나 양반다리를 할 때 특히 통증이 심합니다. 손가락 퇴행성 관절염은 손가락 끝마디가 튀어나오는 ‘헤버든 결절’이나, 가운데 마디가 부풀어 오르는 ‘부샤르 결절’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러한 증상이 지속되면 관절통증 클리닉에서 정밀한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DIFFERENTIAL DIAGNOSIS
류마티스관절염과의 차이 — 어떻게 구분할까?
퇴행성관절염과 류마티스관절염은 모두 관절에 통증과 부종을 일으키지만, 발생 원인과 양상이 크게 다릅니다. 적절한 관절염 치료를 위해서는 정확한 감별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 구분 | 퇴행성관절염 | 류마티스관절염 |
|---|---|---|
| 발생 원인 | 연골 퇴행(마모) | 자가면역 이상 |
| 호발 연령 | 50대 이상 | 30~50대 여성 |
| 주로 침범하는 관절 | 무릎, 고관절, 손가락 끝마디 | 손가락 가운데·뿌리 마디, 손목, 발가락 |
| 통증 양상 | 움직일 때 악화, 쉬면 호전 | 쉬어도 통증 지속, 대칭적 발생 |
| 아침 뻣뻣함 | 30분 이내 풀림 | 1시간 이상 지속 |
| 전신 증상 | 없음(관절 국소 증상) | 피로감, 미열, 체중 감소 동반 가능 |
| 한의학적 변증 | 간신부족, 한습비(寒濕痺) | 열비(熱痺), 습열비(濕熱痺) |
퇴행성관절염은 주로 한쪽 무릎이나 특정 관절에 국한되는 반면, 류마티스관절염은 양쪽 대칭적으로 발생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아침에 관절이 뻣뻣한 시간이 1시간 이상 지속된다면 류마티스관절염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PATTERN IDENTIFICATION
한의학적 접근 — 퇴행성 관절염 변증 분류
퇴행성 관절염 치료에서 한의학은 같은 질환이라도 환자마다 원인과 양상이 다를 수 있다고 봅니다. 진료 시에는 통증의 양상, 악화·완화 조건, 체질적 특성을 종합하여 아래와 같이 분류하고, 이에 맞는 치료 방향을 설정합니다.
간신부족형(肝腎不足型)
노화로 간과 신의 기능이 저하되면서 뼈와 힘줄이 약해진 상태입니다. 무릎이 시큰거리고 다리에 힘이 빠지는 느낌이 나며, 허리통증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임상에서 보면 60대 이상 환자분 중 이 유형에 해당하는 경우가 가장 많으며, 복약 시작 후 관절의 시린 느낌이 먼저 줄어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한습비형(寒濕痺型)
찬 기운과 습기가 관절에 정체되어 통증이 발생하는 유형입니다. 비 오는 날이나 추운 날씨에 무릎통증이 심해지고, 온찜질을 하면 일시적으로 호전됩니다. 관절이 무겁고 붓는 느낌이 동반되며, 설태(舌苔)가 백색이고 끈적한 특징을 보입니다.
어혈형(瘀血型)
관절 주변의 혈액 순환이 정체되어 통증이 고정된 부위에 집중되는 유형입니다. 찌르는 듯한 날카로운 통증이 특징이며, 밤에 더 심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외상 이력이 있거나 오랜 기간 같은 자세를 유지하는 직업을 가진 분에게 많이 나타납니다.

HERBAL PRESCRIPTIONS
퇴행성 관절염에 쓰는 대표 관절염 약 — 한약 처방
퇴행성 관절염 치료에는 환자의 변증 유형에 따라 다른 관절염 한약을 처방합니다. 아래 처방은 임상에서 자주 활용되는 대표적인 관절염 약이며, 실제 처방은 개인의 체질, 증상 양상, 동반 질환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합니다.
계족환
뼈와 힘줄을 강화하고 간신(肝腎)의 기능을 보강하는 처방입니다. 관절이 시큰거리고 무릎에 힘이 빠지는 환자에게 우선 고려하며, 복용 초기에 관절의 뻣뻣함이 줄어드는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군계환(群鷄丸)이라고도 불립니다.
구척보골탕
신장(腎臟)을 보강하고 뼈를 튼튼하게 하는 데 초점을 둔 처방입니다. 퇴행성 관절염과 함께 골밀도 저하가 확인된 환자에게 처방하며, 뼈의 구조적 약화를 근본적으로 지원하는 방향으로 접근합니다.
강활제통환
풍(風)·한(寒)·습(濕)을 동시에 몰아내는 처방으로, 여러 관절이 돌아가면서 아프거나 날씨 변화에 따라 통증이 심해지는 환자에게 활용합니다. 동물 실험에서 강활제통음의 항염증 및 진통 효과가 확인된 바 있습니다 [1].
처방 선택의 분기점 — 같은 퇴행성 관절염이라도 관절이 시큰거리면서 힘이 빠지는 유형에는 계족환, 뼈가 약해지고 골밀도가 낮은 유형에는 구척보골탕, 여러 관절이 쑤시고 날씨에 민감한 유형에는 강활제통환을 우선 고려합니다. 이 세 가지를 구분하는 핵심 기준은 ‘통증의 양상과 위치, 동반 증상’입니다.
PATIENT CASES
유형별 관절염 치료 접근
무릎 퇴행성 관절염 — 계단 오르내리기가 힘든 유형
무릎 퇴행성 관절염에서 가장 흔한 유형으로, 계단 오르내리기·쪼그려 앉기·양반다리에서 통증이 두드러집니다. 관절이 시큰거리고 무릎 안쪽이 무거운 느낌이 동반되면 간신부족형으로 판단합니다. 이런 유형에는 간신(肝腎)을 보강하면서 관절의 기혈 순환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접근하며, 관절염 한약 복용과 함께 침치료, 약침치료를 병행하면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손가락 퇴행성 관절염 — 마디가 부풀고 힘이 안 들어가는 유형
손가락 관절의 끝마디나 가운데 마디가 불룩해지면서 물건을 쥐기 어렵거나 젓가락질이 힘들어지는 유형입니다. 손가락 퇴행성 관절염은 여성에게 더 많이 나타나며, 갱년기 이후 호르몬 변화와 맞물려 급속히 진행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의학적으로는 기혈 순환을 촉진하고 어혈을 풀어주는 접근을 하며, 관절 변형이 아직 크지 않은 초기에 치료를 시작하면 진행 속도를 늦추는 데 유리한 편입니다.
RISK FACTORS & PREVENTION
관절염 악화 요인과 예방법
퇴행성 관절염은 일상적인 습관과 환경에 의해 진행 속도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래 요인들을 인지하고 관리하면 관절염 치료의 효과를 높이고 증상 악화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악화 요인
과체중 — 체중이 1kg 늘어나면 무릎 관절에는 3~5배의 하중이 추가로 가해집니다. 비만은 무릎 퇴행성 관절염의 가장 강력한 악화 인자 중 하나입니다.
관절에 무리가 가는 동작 — 쪼그려 앉기, 양반다리, 무거운 짐 들기, 급격한 방향 전환 등은 연골 마모를 촉진합니다. 등산 시 하산길은 무릎에 체중의 수배에 달하는 충격이 전달되므로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습(寒濕) 환경 — 냉방이 강한 실내, 장마철 습기, 겨울철 찬바람은 관절 주변의 기혈 순환을 방해하여 통증과 뻣뻣함을 악화시킵니다.
장시간 같은 자세 — 오래 앉아 있거나 서 있는 자세는 관절액(활액) 순환을 저하시켜 연골에 영양 공급이 줄어들게 합니다.
예방을 위한 실천 사항
적정 체중 유지가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입니다. 무릎 관절염 환자가 체중을 5% 줄이면 통증 감소를 체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관절에 충격이 적은 수영, 실내 자전거, 평지 걷기 등으로 근력을 유지하면서 체중을 관리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무릎 주변 근육(대퇴사두근)을 강화하면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이 분산됩니다. 의자에 앉아 다리를 천천히 펴고 유지하는 간단한 운동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추위와 습기에 관절을 보호하기 위해 무릎 보호대를 착용하거나, 환절기에 관절 부위를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DAILY CARE
생활 관리 및 운동 가이드
-
평지 걷기를 기본 운동으로
하루 30분 이내의 평지 걷기는 관절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주변 근육을 유지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보폭을 크게 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속도를 유지합니다. -
수영과 수중 운동
물속에서는 체중 부하가 줄어들어 관절에 부담 없이 근력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수중 걷기만으로도 무릎 주변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
관절 보온에 신경 쓰기
특히 환절기와 겨울철에는 무릎 보호대나 따뜻한 복장으로 관절을 보호합니다. 냉방이 강한 공간에서는 무릎 담요를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
쪼그려 앉기·양반다리 피하기
무릎에 과도한 압력이 가해지는 자세는 연골 손상을 가속시킵니다. 좌식 생활보다 의자 생활로 전환하는 것이 관절 보호에 유리합니다. -
관절에 좋은 식재료 활용
칼슘이 풍부한 멸치·우유·두부, 오메가3가 함유된 등푸른 생선, 항염증 효과가 있는 강황·생강 등을 식단에 자주 포함하면 관절 건강 유지에 보조적 도움이 됩니다.
FAQ
퇴행성 관절염 — 자주 묻는 질문
무릎에서 자꾸 ‘우두둑’ 소리가 나는데, 벌써 관절염이 온 걸까요?
관절에서 소리가 나는 것 자체가 곧바로 퇴행성 관절염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관절액에 녹아 있던 기체가 빠져나오면서 나는 소리(크레피투스)일 수 있으며, 이 경우에는 대부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소리와 함께 통증이나 부종이 동반된다면 연골 마모가 시작된 신호일 수 있으므로, 관절염 한의원이나 정형외과에서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연골에는 신경이 없어서 닳아도 모른다는데, 그럼 왜 아픈 건가요?
맞습니다. 연골 자체에는 혈관과 신경이 없어 연골이 닳는 그 자체로는 통증을 느끼지 못합니다. 하지만 연골이 심하게 닳아 뼈와 뼈가 직접 부딪히면 뼈 표면(골막)의 신경이 자극받아 통증이 발생합니다. 또한 떨어져 나온 연골 조각이 관절을 둘러싼 막(활액막)을 자극하면 염증 반응이 일어나면서 부종과 통증이 함께 나타납니다. 이 때문에 퇴행성 관절염 증상은 연골 손상이 어느 정도 진행된 이후에야 뚜렷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이 들면 누구나 생기는 병인가요? 완치가 되긴 하나요?
노화는 퇴행성 관절염의 주요 위험 요인이지만, 나이가 든다고 반드시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체중 관리, 적절한 운동, 관절 보호 습관에 따라 진행 속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이미 닳아버린 연골을 원래 상태로 되돌리기는 어렵지만, 꾸준한 관절염 치료와 생활 관리로 통증 없이 일상생활을 유지하는 분도 많습니다. 한의학에서는 간신(肝腎) 기능을 보강하고 관절 주변의 기혈 순환을 개선하여, 남아 있는 연골을 보호하면서 관절 기능을 최대한 유지하는 것을 치료 목표로 삼습니다.
한의원에서는 퇴행성관절염에 어떤 치료를 하나요?
관절염 한의원에서는 환자의 체질과 변증 유형에 맞는 관절염 한약을 처방하는 것을 기본으로, 침치료로 관절 주변의 기혈 순환을 촉진하고, 약침치료로 염증 부위에 직접 항염증 약물을 주입합니다. 어혈이 심한 경우에는 사혈치료를 병행하기도 합니다. 한약 처방과 침치료, 약침치료, 사혈치료를 함께 병행하면 치료 반응이 더 빠른 편입니다. 한의학적 관절염 치료는 통증 완화뿐 아니라 관절 기능 유지와 재발 방지까지 고려하는 방향으로 진행됩니다 [2].
걷기, 등산, 계단 오르기, 자전거 타기 중 피해야 할 운동은 무엇인가요?
퇴행성 관절염 환자에게 가장 주의해야 할 운동은 등산(특히 하산길)과 계단 내려가기입니다. 하산 시에는 무릎 관절에 체중의 수배에 달하는 하중이 집중되어 연골 손상을 가속시킬 수 있습니다. 계단 내려가기 역시 무릎에 큰 부담을 주므로, 가능하면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면 평지 걷기는 관절에 큰 무리 없이 근력을 유지할 수 있는 좋은 운동입니다. 실내 자전거(고정식)도 안장 높이를 적절히 조절하면 무릎에 충격이 적어 추천할 만합니다. 가장 이상적인 운동은 수영이나 수중 걷기로, 부력 덕분에 체중 부하 없이 관절 주변 근력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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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행성관절염에 대해 원장이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블로그에 정리한 글입니다.
증상의 원인과 양상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어, 내원 상담 후 진료 방향을 설명드립니다. 전화 상담(02-834-9650)도 가능합니다.
REFERENCES
참고 문헌
- Bae KJ et al. Antiosteoarthritic Effects of ChondroT in a Rat Model of Monosodium Iodoacetate-Induced Osteoarthritis. Evid Based Complement Alternat Med. 2018;2018:8565132. PubMed
- Park YC et al. Traditional Korean Medicine as Collaborating Treatments with Conventional Treatments for Knee Osteoarthritis: A Protocol for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J Pain Res. 2021;14:1345-1351. PubMed
- 허준. 동의보감. 1613. 잡병편 — 풍문(風門), 비증(痺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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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건강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질환의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실제 치료 효과는 개인별 체질과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반드시 한의사의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